1500억 금괴 둘러싼 사투…박보영 주연 '골드랜드', 4월 29일 첫 공개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e3F6jJ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1fdb3fb0903a03aa0a026abd38892d03283a34edf2c125e975047e01a52b72" dmcf-pid="8cd03PAi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BSfunE/20260326145424141ohbq.jpg" data-org-width="700" dmcf-mid="fPqhC06b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BSfunE/20260326145424141oh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79b7be632191301ede8fbbe0a5af3fafb3d831ff01815d197531cceced7d69" dmcf-pid="6kJp0QcnM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첫 공개를 확정하고 론칭 모션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272246072bf2df911f187af285b2e8f642aa589afeb522f71660c905cb59c49" dmcf-pid="PEiUpxkLdp" dmcf-ptype="general">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그리고 이광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변신과 금빛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골드랜드'가 오는 4월 29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b1cf09bf07ab0a1fde1ab9402c490f138572b072c2b1262bc56c8d1b86450071" dmcf-pid="Qroz7ewaR0" dmcf-ptype="general">26일 공개된 론칭 모션 포스터는 인간의 내면에 감춰진 본능적 욕망을 자극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어둠 속에서 금빛 로고가 모습을 드러낸 뒤 탄광 깊은 곳에 숨겨진 금괴 무더기가 빛을 발하는 모션은 욕망이 깨어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을 뚫고 빛나는 금괴의 대비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고, "어둠 속에 피어난 눈부신 욕망"이라는 카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마주하게 될 선택의 순간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p> <p contents-hash="0a7aff5e9cef1d8376334a8c8e636a6ea4bbd373c61db4181f209057adf46d09" dmcf-pid="xmgqzdrNM3"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금값 상승과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적 흐름과 맞물려, '예기치 않게 거대한 부를 손에 넣게 된다면 인간은 어디까지 변할 수 있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자극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94e67893d99f657a8a8ae1a4422d73989cd1520c7659adb2256b208dc89eb8" dmcf-pid="yKFDEHb0RF" dmcf-ptype="general">'공조', '수사반장 1958'의 김성훈 감독의 밀도 높은 장르 연출에 '올드보이', '광해, 왕이 된 남자' 황조윤 작가의 치밀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골드랜드'는 현실적인 욕망에서 출발해 극한의 상황 속 인간의 선택을 그려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욕망과 생존의 끝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378d2c3393cd8bc27e8354ea6de7068057511eac9dfa3d326943ffaf8ce97385" dmcf-pid="W93wDXKpit" dmcf-ptype="general">'골드랜드'는 오는 4월 29일(수) 디즈니+에서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d34bf160d7aa76cc11acea1ba8222214264bd76935bc5c85719b41931fb1200" dmcf-pid="Y20rwZ9UJ1" dmcf-ptype="general">[사진=디즈니+]</p> <p contents-hash="b8c64436d5e10be11235b5b7fa905a64862bba27024bdb0690eb23a597b1adac" dmcf-pid="GVpmr52uR5"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45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도어 “합의 가능성 아예 없는건 아냐”→다니엘 “처음 듣는 이야기” 03-26 다음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美 우주 기업 주식 급등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