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합의 가능성 아예 없는건 아냐”→다니엘 “처음 듣는 이야기”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rSlUQ9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d852d7bfc71862c82000dda2d38a4e48609ff8e4a4be425c44026ffbe0a0a5" dmcf-pid="P8mvSux2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45406302lltp.jpg" data-org-width="650" dmcf-mid="8cIWyqe4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45406302ll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6sTv7MVL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e2cfaa1a09cad09224ff71c3b16279f9287c88c4147b21217fa60114c40b0a9d" dmcf-pid="xPOyTzRfJN" dmcf-ptype="general">어도어가 다니엘과의 합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9012cf1383cb5e0441adb1ef7cbd40d44bc70bf72c46bfbd0267946b5424dfb" dmcf-pid="yv2xQEYCda" dmcf-ptype="general">3월 2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에서 어도어가 다니엘 측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준비기일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acd45db915a7b200cb99ed9eebf90f9b9ace5cc26f99a72842c2a877d4e7c923" dmcf-pid="WTVMxDGhRg"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날 합의 가능성에 대해 물었고 어도어 측은 "아예 없다고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1b5ac6604dad98f4663c515af529be1c6aaf3af875db5abf257efd4d027d3c9" dmcf-pid="YyfRMwHlMo" dmcf-ptype="general">반면 다니엘 측은 "원고 측이 계약을 해지하며 거액의 위약벌 소송을 제기했는데 합의 이야기는 처음 들어봤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736129aebb1c8579ac8b36c7d4377d28dd00d8d28f8308d5f53d9a5e427788c7" dmcf-pid="GW4eRrXSML"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 측은 "소송이라는게 진행하고 서로간 공방이 오고가다보면 조정이나 합의나 서로 간에 이야기 해볼만한 기회를 갖는 것"이라며 "다니엘은 소송 결과에 따라 복귀가 이뤄지고 있는 게 아니라서 오히려 다니엘과의 문제는 별개로 논의가 돼야하는 것 같다. 그런 측면에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714a632fe4d006a55780fa489eef1be71791bd6cb4fc5081a1b0301821faed1" dmcf-pid="HY8demZvJn" dmcf-ptype="general">다니엘 측은 "피고는 전속계약 해지 사건 후 복귀 의사를 표명했으나 원고가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하면서 이 사건이 진행된 것"이라며 "검토해보고 우리 나름대로 생각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b5f287479235917dd851fc9e8c0039e7b2dbb4e8ce6b79633eb5be762f193a" dmcf-pid="XG6Jds5TLi"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이에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고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7a5d724740ac194ed995d01842bc911a83887370f1d5b0ff4445008cc5b10e9" dmcf-pid="ZHPiJO1yeJ"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오는 5월 14일 오후 두번째 변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5XQniItWd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ZxLnCFYJ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농촌 입성 03-26 다음 1500억 금괴 둘러싼 사투…박보영 주연 '골드랜드', 4월 29일 첫 공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