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금괴 얻은 박보영…디즈니+ '골드랜드' 4월 29일 공개 작성일 03-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3VHGB3dU"> <p contents-hash="3b3e744def4740ce5628674b1b9fbe1140e758204e6ef92f0d49e9e6e630be1e" dmcf-pid="pT0fXHb0dp" dmcf-ptype="general">'골드랜드'가 4월 29일(수) 첫 공개를 확정하고 론칭 모션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5aa09dfc4f68aeaddb21eb8ed24a5734476c90e669b7b4b928810d9a955733" dmcf-pid="Uyp4ZXKp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MBC/20260326150204266saer.jpg" data-org-width="647" dmcf-mid="Yox0Sux2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MBC/20260326150204266s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a447dc87a57ed42ee128da2acf5a5898898c4ac2fad9c1323561696ae1f971" dmcf-pid="uWU85Z9Un3" dmcf-ptype="general">26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의 강렬한 변신과 금빛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골드랜드'가 4월 29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p> <p contents-hash="d14576a3d163fbd3e973a6a6d4982f0e5f2e80c56775f386dcfe436738016df2" dmcf-pid="7Yu6152uiF" dmcf-ptype="general">4월 29일 디즈니+ 단독 공개 확정과 함께 공개된 론칭 모션 포스터는 인간의 내면에 감춰진 본능적 욕망을 자극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 어둠 속에서 금빛 로고가 모습을 드러낸 뒤 탄광 깊은 곳에 숨겨진 금괴 무더기가 빛을 발하는 모션은 욕망이 깨어나는 순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을 뚫고 빛나는 금괴의 대비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고, “어둠 속에 피어난 눈부신 욕망”이라는 카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마주하게 될 선택의 순간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최근 금값 상승과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적 흐름과 맞물려, ‘예기치 않게 거대한 부를 손에 넣게 된다면 인간은 어디까지 변할 수 있는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을 자극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ddb3c12430086bcd50c367b99d09f92678c9e02d05c9d38db00babd7793ba0d" dmcf-pid="zG7Pt1V7Jt" dmcf-ptype="general">'공조', '수사반장 1958'의 김성훈 감독의 밀도 높은 장르 연출에 '올드보이', '광해, 왕이 된 남자' 황조윤 작가의 치밀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골드랜드'는 현실적인 욕망에서 출발해 극한의 상황 속 인간의 선택을 그려내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 앞에서 인간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욕망과 생존의 끝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p> <div contents-hash="eac4f63363b2d5a905ced8589d29c2365640253cb7d58131df385d6d589617da" dmcf-pid="qHzQFtfzd1" dmcf-ptype="general">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4월 29일(수),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의사 남편 BTS 만든다 "정국 헤어스타일 강력 요청"('편스토랑') 03-26 다음 사측은 ‘성장’ 노조는 “꼬리 자르기”…카카오 주총 안팎 온도차 ‘극명’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