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심사위원 발탁' 이혁재, 입 열었다 "잘나갔던 연예인..한 번의 실수로 영광 잃어" [스타이슈] 작성일 03-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cep06bSW">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tFkdUpPKC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dc2b82a2c92d24aa6684b1e247f0431fc30ac1865f7428daa66b8a9ebe34a6" dmcf-pid="F3EJuUQ9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본선 심사위원인 방송인 이혁재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청년 공개오디션 본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26. suncho21@newsis.com /사진=조성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tarnews/20260326151702675aon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09Wy71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tarnews/20260326151702675ao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본선 심사위원인 방송인 이혁재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청년 공개오디션 본선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3.26. suncho21@newsis.com /사진=조성봉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48ee289c423aedfc2e379ea5bf6578117268cfd8a00c5512c151dff474ca0a" dmcf-pid="30Di7ux2Tv" dmcf-ptype="general"> 방송인 이혁재가 스스로를 "잘나갔던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div> <p contents-hash="56a1e30602f0ab4e39b32bb148d74dc2a1c59f8961999b790b6bda522e4c6361" dmcf-pid="0pwnz7MVhS" dmcf-ptype="general">26일 이혁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 심사에서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ac7c07d289d964e7d3b9f4ea24d4a3da23e467e17341c8745ec359dbfbf6b827" dmcf-pid="pUrLqzRfSl" dmcf-ptype="general">이날 이혁재는 심사 시작 전 모두 발언에서 스스로를 "방송인 이혁재"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106258e8677f3ccf3bcac3f372ed741120672f9e5661eb649162036ffe878e3" dmcf-pid="Ug7HAjvmlh"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오늘 저는 저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 기대의 시선을 모두 겸허한 자세로 안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4936523e996195a9d27bfe180341966acbcfd79f2862182bd4e6c86a5178173" dmcf-pid="uazXcATsWC" dmcf-ptype="general">그는 "도전자들과 같은 나이대에 저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사랑을 받는 방송 연예인이었다"며 "그러나 한 번의 실수로 쌓아왔던 영광을 한 번에 잃는 경험도 해봤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eb2b15385f42bf45e9160fe06c564ccf19b3605bc70b5b27e93ad7d1545a5d2" dmcf-pid="7NqZkcyOlI"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중요한 건 저는 그 어떤 순간에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다. 법치주의 국민으로서 사법적 책임을 다했고, 또 대중의 사랑을 받은 연예인으로서 도덕적 책임까지 다하면서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4acca686427abd9fe0bcbbd8db92a644025af4b8ac356b74257a15a73a446d1" dmcf-pid="zjB5EkWIyO" dmcf-ptype="general">또한 이혁재는 두 아들을 언급하며 "16년 전, 당시 어렸던 두 아들은 아빠의 잘못을 원망하지 않았다. 16년이 흘러서 두 아들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20대 건장한 청년으로 대한민국 일꾼으로 살고 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bf5425ed6d424eeb4d44759e24c104b98a9102bed42d407a6b1e2bce85c6c3" dmcf-pid="qAb1DEYC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서 이혁재 심사위원이 인사말하고 있다. 2026.3.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tarnews/20260326151703936rjmv.jpg" data-org-width="1200" dmcf-mid="5FHORMEo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tarnews/20260326151703936rj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서 이혁재 심사위원이 인사말하고 있다. 2026.3.2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e7591154f4c0461964f8045c843816501a0e77dd6d6aa8a6b7a061297d4dfb" dmcf-pid="BcKtwDGhlm" dmcf-ptype="general"> 이혁재는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그런데 아무나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또 내가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은 실수하고 실패하는 청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의 나라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저의 성공과 실패, 지난 인생 동안 쌓아온 모든 걸 다 쏟아부어서 오늘 최선을 다해 심사에 임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89dc3158f3b7e98ad8edc622ce98582943b50689ee71594b29c3d5211ceb6ae" dmcf-pid="bk9FrwHll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혁재는 "나를 향한 비판, 앞으로도 계속 있을 거다. 그때마다 겸허한 자세로 수용하겠다"면서 "하지만 언론인분들, 오늘만큼은 오늘을 위해 준비한 청년들에게 카메라 시선을 돌려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946b54d08011efcc3d9fd15f308086edc81a3773d3c72bbed3c371ff4fbccc96" dmcf-pid="KE23mrXSlw" dmcf-ptype="general">끝으로 이혁재는 "청년 여러분. 실수, 실패할 수 있다"며 "그러나 '저스트 두 잇'.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모든 걸 이 자리에서 펼쳐 보이길 바라겠다. 겸허한 자세로 경청하고 여러분의 도전을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며 오디션에 참가한 청년들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1b7f32ad9567f80374d54d004dd8e0cf87de58383075264adf41e5c31132b496" dmcf-pid="9DV0smZvvD"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정치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로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을 마련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심사위원 명단에 따르면 이혁재는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 </p> <p contents-hash="63a7a207cd579cd65b80f00537215992a31f77b8ca8d8b69258d4bcaaf6db462" dmcf-pid="2wfpOs5TvE" dmcf-ptype="general">한편 이혁재는 1999년 MBC 공채 10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일요일 일요일 밤에', '스타 골든벨'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0fd10398828a485af0cbaeefb31e9241b1147a44eaf0f655f80033d19d75856" dmcf-pid="Vr4UIO1yhk" dmcf-ptype="general">하지만 2010년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으며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고,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2011년 복귀를 시도했으나 공연기획사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임금 체불 논란과 소속사 및 지인과의 채무 문제 등이 이어지며 다시 도마에 올랐다. 또한 2024년에는 세금 체납 문제로 고액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918d10aa02df45eea801a3b524a5c8071025d4061124c883fd08381cfd3b1ff" dmcf-pid="fm8uCItWlc"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선영, 횡령 피해→재판 진행 심경…"돈과 에너지 엄청 써, 끌고 갈 것" (이게바로) 03-26 다음 한국인이 쓴 ‘10m 한지 두루마리’ 박사 논문…英 대학 박물관 영구 소장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