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 신임 대표이사에 '40년 일동맨' 최규환 사장 선임 작성일 03-26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Sm5Z9Urn"> <p contents-hash="0b21e23a451cfd9049c16ec7e2c583f1496f29b0b81ef28454f4d2e503de0f78" dmcf-pid="8Xvs152uE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일동그룹의 지주사인 일동홀딩스가 26일 이사회를 열고 최규환 사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영업과 마케팅, 경영지원 등 그룹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최 대표를 필두로 계열사 관리 및 효율성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fdeebf73f8ced2658448693374a2a0a45811137dafeabdaa4985484eda64fa" dmcf-pid="6ZTOt1V7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규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daily/20260326155703874gndq.jpg" data-org-width="301" dmcf-mid="fQMfaghD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daily/20260326155703874gn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규환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f0f6c293090e32fc7d0d6e57015b7bc7b56c8e5e03387498365334d7d9209f" dmcf-pid="P5yIFtfzEd" dmcf-ptype="general">최 신임 대표이사는 1987년 일동제약에 입사한 후 약 40년 가까이 일동그룹에 몸담아온 인물이다. OTC(일반의약품) 및 ETC(전문의약품) 담당자로 시작해 PM(Product Manager), 영업지점장, 의원영업부장, 병원영업부장 등 영업·마케팅 분야의 현장 실무와 관리 직무를 두루 섭렵했다.</p> <p contents-hash="c9c52cacca0fb199a24f338d6e5116068707afe3d6155193f5461d459ce3b4a6" dmcf-pid="Q1WC3F4qEe" dmcf-ptype="general">현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2014년 상무이사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섰다. 이후 글로벌사업부문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로 자리를 옮겨 경영지원본부장으로서 그룹 전체의 인적 자원 및 노무 관리를 총괄했다. 특히 노사 간 상생과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 contents-hash="d2e3e0173d6d0cc57aaaa9c11839d35737470abc5dfa0edfa3c9ee5cddc608f8" dmcf-pid="xtYh038BER" dmcf-ptype="general">최 대표는 2019년 전무이사, 2024년 부사장을 거쳐 올해 1월 사장 승진과 동시에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으며 경영 보폭을 넓혀왔다.</p> <p contents-hash="142b99b176a3794779db2c246b48882c879bffb4491d075d2c1ac4c124367a91" dmcf-pid="yoR4NalwsM" dmcf-ptype="general">일동홀딩스는 이번 선임을 기점으로 최 대표가 쌓아온 폭넓은 경험을 지주사 운영과 계열사 지원·관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최 대표는 향후 책임 경영 기조를 바탕으로 각 계열사와 하위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성과 달성에 경영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0d43b595b6997cc32273e74f1f005661df5b55cbea6527179584f9597488a8f1" dmcf-pid="Wge8jNSrIx" dmcf-ptype="general">한광범 (totor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닝' 감독 "박진영과 김민주, 극중 캐릭터만큼 사랑스러워" 03-26 다음 송호준 에코프로 대표 "3대 목표 추진…공급망 최적화로 수익 확보"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