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국힘 대변인 “엄혹했던 작년, 양심과 상충 된 이야기 했었다” (‘베팅 온 팩트’)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XSUpPKO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8b87209675fa72b6e5b74c02a5725ec5ccb36415685ed70cfbcd324cff6b85" dmcf-pid="ZvZvuUQ9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사진=웨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lgansports/20260326155626970wris.jpg" data-org-width="647" dmcf-mid="H79UxQcn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lgansports/20260326155626970wr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사진=웨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569bc9c0a49b75cdcfb4cc1fc730ea2a821823f955ceeecb7d853ca61fd1d4" dmcf-pid="5T5T7ux2w8" dmcf-ptype="general"> <br>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가 ‘베팅 온 팩트’에 참여한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0536a4820a6e9bfd3e9621ea258fe2ddd8640239bfe59817a5270e81011a02f" dmcf-pid="1y1yz7MVI4" dmcf-ptype="general">26일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장동민, 이용진, 예원, 진중권, 헬마우스, 정영진, 강전애, 박성민, 김민종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d671bc8b30486b70d71195a749b5c3cfbb962897f555b2809e472b7e52802bc" dmcf-pid="tWtWqzRfrf" dmcf-ptype="general">이날 강전애는 “출연 제안이 왔을 때 바로 하겠다고 했다”며 “그동안 시사 프로그램 정치 대담에 출연했는데 개인의 생각보다는 당의 입장으로 이야기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87e12c3db6dc113bfce46a62090d388c86222db13aadd8b3be9b7ca172e30890" dmcf-pid="FYFYBqe4O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작년 엄혹했던 시기에 대변인을 하다 보니까 제 양심과 상충하는 이야기를 한 바도 많았다”면서 “제 본마음을 얘기할 수 있는 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섭외 연락이 왔다. 건전한 대한민국 한 명의 사회 구성원으로서 내 목소리를 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3fac2021fbfa7e122f7ffd1d3559d5103527619b5231aa89642cb869fc20129" dmcf-pid="3G3GbBd8s2" dmcf-ptype="general">한편 ‘베팅 온 팩트’는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오는 27일 첫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000d81bcfe632bf7c47b11a25f85c0b402a0c9bf5aff9b0c79041567fac7af8" dmcf-pid="0H0HKbJ6m9"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 제주도 집 '10년 방치→국가유산 구역 해제' 초유의 사태에…"전부 관두고 싶었다" ('예측불가') 03-26 다음 "그만두지 않으면 죽이겠다"…'해리포터' 흑인 스네이프, 충격적인 살해 협박[해외이슈]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