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CK, 유력 우승후보는 디펜딩 챔피언 ‘젠지’ 작성일 03-26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월 1일부터 시작… 10팀 중 9팀이 우승후보로 젠지 선택, 젠지는 T1 지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DoCItW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af54f6626ade12f912e795540e8d786ffe45bf24c8b0a023ef3d949a8dc53" dmcf-pid="4DwghCFY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6일 진행한 ‘2026 LCK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감독,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준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552787-G8RRw8K/20260326155832379vuxe.jpg" data-org-width="640" dmcf-mid="V7UXKbJ6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552787-G8RRw8K/20260326155832379vu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6일 진행한 ‘2026 LCK 미디어데이’에서 10개 구단 감독,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준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6b2116ac8ac5aefe6be2aa6e921f004c8eadf7a41535a4d331c9d0a283097a" dmcf-pid="8wralh3Gvo" dmcf-ptype="general">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한국 프로 리그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2026시즌 정규 시즌이 오는 4월 개막한다. 대회에 출전하는 팀들은 디펜딩 챔피언이자 최근 열린 ‘2026 LCK컵’에서 우승한 젠지를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았다. </p> <p contents-hash="cdf646f21c8b5b9fb0228ba26703e73ef02d383e68b6347c116f434c0bcb63bb" dmcf-pid="6rmNSl0HTL" dmcf-ptype="general">라이엇 게임즈는 2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2026 LCK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LCK 소속 10개 팀 감독과 선수 1명씩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d8079c7ca95cbdb2b68ab8f18003396e0d11faa84639f59c42717bdb1915cae3" dmcf-pid="PmsjvSpXTn" dmcf-ptype="general">2026 LCK는 오는 4월 1일부터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와 한진 브리온의 맞대결로 막이 오른다. 해당 경기를 시작으로 LCK 정규 시즌 1~2라운드가 9주간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7c8756e766231dbbd03b4e73dbc18192814141c695f8aa5c7f314e6d107a370e" dmcf-pid="QsOATvUZWi"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우승후보로는 10개 팀 중 9개 팀이 젠지를 선택했다. 조재읍 키움 DRX 감독은 “선수 개개인의 역량이 지금 메타랑 잘 맞고 게임도 잘한다”고 말했으며, 김대호 디플러스 기아 감독은 “젠지가 다방면으로 잘하는데 최근에 안 좋은 경우도 겪어서 더 잘할 것 같다”고 평가했다. 젠지는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퍼스트 스탠드’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졌지만 유럽의 강호 G2 e스포츠에게 일격을 맞으며 4강에서 탈락했다. </p> <p contents-hash="17d645e24b2c129305d0d6e12b421521e46e1bbb864eeb211b565ad99ab3b2af" dmcf-pid="xOIcyTu5lJ" dmcf-ptype="general">류상욱 젠지 감독은 T1을 경계했다. 그는 “T1은 정규 시즌에서 항상 경기력이 잘 나온다”며 “퍼스트 스탠드에서 밴픽이나 인게임 내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하지 못했다. 정규 시즌에서 이를 고치면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쵸비’ 정지훈 역시 “정해진 구도 내에서만 연습하면서 밴픽이 유연하지 못했다. 연습 과정에서 이를 중점적으로 연습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5daa7d9e65a3b691fa43a535aa80a4c8b23bf6dfe0e55d50a79ce102f42a2e9" dmcf-pid="y2VuxQcnSd" dmcf-ptype="general">T1의 경우 팀을 이끌던 ‘꼬마’ 김정균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휴식을 선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이로 인해 임재현 코치가 3년 전과 마찬가지로 감독대행으로서 팀을 이끌 예정이다. 임 감독대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부담감은 갖고 있다. 팀 분위기 자체는 좋은데 경기력 부분에서는 더 끌어올릴 부분이 많다”며 “선수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는 쪽으로 방향성을 잡고 있다. 연습도 잘 돼서 좋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a941f911182e6303a8d854dfdae699a324c1f3dbb5a914bc684337f1d867a9" dmcf-pid="WVf7MxkLye" dmcf-ptype="general">팀의 주장 ‘페이커’ 이상혁 역시 “(김 감독이)휴식 후 복귀하실 수도 있고 어떠한 상황이 이뤄질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선수단과 코치진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a0b3a07c0501afc283ff2f697856c2403f0583f9cd0980dd9786894f20b5b09" dmcf-pid="YZ5vUpPKhR" dmcf-ptype="general">이번 LCK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신흥 강자로 급부상한 BNK 피어엑스에도 관심이 쏟아졌다. ‘디아블’ 남대근은 “정규 시즌에서는 좀더 다양한 플랜과 운영을 보여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정규 시즌 우승이 목표고 ‘LoL 월드 챔피언십’에 꼭 가보고 싶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49a4ef181db4ff11c5a03b8da3d0443ae352a91baac24fb0aba16a3dcdebcc3" dmcf-pid="G51TuUQ9SM" dmcf-ptype="general">LCK 2라운드가 끝난 후에는 국제 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열린다. 올해는 우리나라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f1ffbe2a6b3c1cb5419ab665b0cbcfd5e2e6c219687ea6fa8e4f3964847d453" dmcf-pid="H1ty7ux2Cx" dmcf-ptype="general">한화생명e스포츠의 ‘구마유시’ 이민형은 “지난 LCK컵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뒀지만 당시에도 시간만 더 있었다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그 때에 비해 지금은 20% 정도 (폼을)끌어올렸다”며 “정규 시즌 1, 2라운드에서는 전승을 거둬 MSI에 진출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e44014239f6bac30a8c6d6e0ad7fc33bb1be88bd0c48f639e7b0b8df753b5f8" dmcf-pid="XtFWz7MVWQ" dmcf-ptype="general">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곽도원 이어 탑, 배성우…물의 연예인의 줄 이은 ‘복귀’ 03-26 다음 SK텔레콤, 정재헌호 출항…통신사서 AI컴퍼니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