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낯설었던 70대도 어느새 유튜버"…모두의 AI 첫발 뗐다 작성일 03-26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전국민 AI 경진대회' 개막식 <br>총상금 30억원 규모 200만명 이상 참여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WFjNSr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10bcfbd465a014223326fcf20b0ba8b8c1adc5bfcfdfb175a9ec31d0591abe" dmcf-pid="XA4d5Z9U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버 궤도와 배경훈 부총리(오른쪽)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모습/사진=KTV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oneytoday/20260326161302619leio.jpg" data-org-width="1200" dmcf-mid="G17fSl0H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oneytoday/20260326161302619le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버 궤도와 배경훈 부총리(오른쪽)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는 모습/사진=KTV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e3d883a4c426c336c9083b81e1ecc425ed9a0dda1b27605bf60a0ef5ae10b8" dmcf-pid="Zc8J152uad" dmcf-ptype="general"><strong>"지난해까지만 해도 AI란 말이 낯설었는데, 디지털 배움터에서 생성형 AI 기술을 배운 후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올해 1월부턴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72세 디지털 배움터 교육생 윤복순씨)</strong></p> <p contents-hash="ffcbb2312f69625677b52648c0ae6d06999b24d285b3c825dd63883b1ec69f7f" dmcf-pid="5k6it1V7je" dmcf-ptype="general"><strong>"사람이 언제 마지막으로 코딩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사무실에서 AI에이전트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아이디어를 시험해보고 적용하는 POC 과정이 굉장히 빨라졌습니다."(2025년 AI챔피언대회 우승팀 김태헌 선임연구원) </strong></p> <p contents-hash="dbf7e01e9261abf3615a93ef88659342b71f818a3d921b66f25cf5ab58e0389b" dmcf-pid="1EPnFtfzcR"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같은 AX(AI전환) 성공 사례를 전국민으로 확산한다. 일부 전문가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한글·산수처럼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총상금 30억원 규모의 200만명 이상 참여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를 연다. AI는 직접 써보며 실력이 느는 만큼 초등생부터 노년층까지 AI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2a17d429b5e6dd0d09c8c2153b55bf70313c1d0d3f24f6a2ea3814ab8d28814a" dmcf-pid="tDQL3F4qkM" dmcf-ptype="general">26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전국민 AI 경진대회 개막식에는 이같은 취지에 걸맞게 교복을 입은 중·고등학생부터 70~80대 노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전국민 AI 경진대회는 국민과 함께 '모두의 AI'를 실천하는 첫걸음"이라며 "200만명 이상이 함꼐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cbd00c055153b23013700d07e1b9028feb91b1b52bc6f079a9ef8ae1ed50970" dmcf-pid="Fwxo038BNx" dmcf-ptype="general">경진대회는 △일반국민 △초·중·고(미래인재) △대학생·연구자 등(전문활용) △취약계층(일상혁신) 등 4개 트랙으로 진행된다. AI 퀴즈대회, 오류 찾기 등 일반 국민이 AI를 친숙하게 체험할 수 있는 대회부터 대학생·연구자가 전문성을 겨루는 대회도 열린다. 초·중·고등학생은 AI 창작대회와 로보틱스 챌린지를 통해 진로 탐색도 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777a7e18effc682842ea53323a9b426d3c2d1388f2571cf1760d50c90b7ef06d" dmcf-pid="3rMgp06bkQ" dmcf-ptype="general">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대회도 마련한다. 노년층·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검색 등 기초적인 AI 활용 능력을 측정하는 국민 행복 AI 경진대회를 열 예정이다. 쉬었음청년이나 경력보유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AI 교육 후 실제 결과물을 제작하는 AI 활용대회도 마련한다. 정부뿐 아니라 민간·기업에서도 다양한 대회를 열 예정이다. 재정경재부, 교육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도 힘을 보탠다. </p> <p contents-hash="d34e75786e7657997d8f2e0b34085b750a7ead3db74ccf83f145a761a1766b90" dmcf-pid="0mRaUpPKNP"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이번 대회를 국산 AI 서비스 확산 계기로 삼는다. 각 대회에 국산 AI를 연계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 대회 우수 아이디어는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중소기업벤처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해 지원한다. 이를 위해 KT, 카카오, SK텔레콤, 업스테이지, NC AI, LG유플러스, 엘리스그룹 등이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173ba88b749426c38cc03183118341c502b0848323adb6c840a1524ad195b440" dmcf-pid="pseNuUQ9a6" dmcf-ptype="general">가수 김종국이 이번 경진대회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이에 대해 배 부총리는 "김종국하면 '피지컬'이 떠오르는 만큼 피지컬AI 시대 어울리는 홍보대사"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부처가 전 계층에 걸친 AI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해 6000억원 이상 교육에 투자할 예정으로, 교육 프로그램도 전국민 AI 경진대회처럼 통합 사이트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e6f33fc0b4adb36791d3c79e9c2670a4d835f14efddfd5356e421af0ece8686" dmcf-pid="UOdj7ux2k8" dmcf-ptype="general">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처절히 무너지는 모습"..탈락자 없는 신개념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종합] 03-26 다음 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얼어붙는 '음펨바 효과'…"이제 응용할 단계"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