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도 ‘에너지 절약’ 나선다…차량 운행 제한·전력 절감 강화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가 상승에 따른 위기 대응 차원<br>근무·설비 효율화까지…전방위 절감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wSxQcn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09ab10a2dd0b61a61d206173270dcd955e1f41957ef9778cf78d99b975f73" dmcf-pid="HKrvMxkL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입구에서 청사관리소 관계자들이 승용차 5부제 동참 캠페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dt/20260326161303159agyg.jpg" data-org-width="640" dmcf-mid="YnicqzRf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dt/20260326161303159ag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입구에서 청사관리소 관계자들이 승용차 5부제 동참 캠페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326bdae50f13ad95e4d46b195d013b2124ea904e9769a27d960529fb47cfab" dmcf-pid="X9mTRMEoON" dmcf-ptype="general"><br> 이동통신 3사가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발맞춰 차량 운행 제한과 전력 사용 절감 등 전사적인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c4d944c7e31a234a315a636157e2953764e542a75ac8cf0c47cfc4b4b626550" dmcf-pid="Z2syeRDgra" dmcf-ptype="general">26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위기 대응 차원에서 다양한 절감 조치를 시행·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75f33143659e0ad38ea3a1e12a633c8598860522e15d4fccb9728e3c8ef22bf" dmcf-pid="5VOWdewaOg"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그룹 기조에 따라 이달 30일부터 모든 사업장에서 번호판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을 제한하는 방식으로 차량 5부제를 시행한다. 전기차와 수소차,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탑승 차량은 예외 적용한다. 점심시간과 퇴근 후 전체 소등을 의무화하고, 냉난방 설정온도 기준(냉방 26도 이상·난방 18도 이하) 준수, 엘리베이터 격층 운행 등 사업장별 절감 조치도 병행한다.</p> <p contents-hash="535ab6b981d2f53d9e019d0493bf76526f3da4ccf3d06840f9ff82805e53d74a" dmcf-pid="1fIYJdrNwo" dmcf-ptype="general">KT도 임직원을 대상으로 에너지절감 활동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비업무 공간 조명 소등과 퇴근 시 PC·모니터·프린터 전원 차단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설비 측면에서는 통신실 냉방 온도 최적화 솔루션, 서버 전력 최적화 솔루션 등 관련 기술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건물 설비·에너지 사용 현황을 실시간 관리하고 공조·조명 등 설비를 효율적으로 운영한다.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등 근무 방식도 에너지 절감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c8df0690c52669842e4adff37787c53c12a1ef1759c2bad512d90cfce1421a9" dmcf-pid="t4CGiJmjIL"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도입한다. 담당급 이상 임원의 업무용 차량을 포함해 모든 사업장에 차량 10부제를 도입하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다. 네트워크 영역 내 저전력 고효율 장비 사용 확대, 현장 점검 차량 이동 시 정속 주행, 퇴근 시 자동 소등·PC 종료 등 에너지 절감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대전 연구개발(R&D)센터에서는 1000㎾급 자가 태양광 설비를 운영하는 등 재생에너지 활용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c3d010d6a380ddb6fabd56917a6bf6bab63e6bdbae25d29a3c1743957f469ed" dmcf-pid="F4CGiJmjOn"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박진희, 사장 자리냐 남상지냐 선택의 기로! 03-26 다음 '54세' 스타 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수면 중 평화롭게 떠나" [할리웃통신]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