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김성규, 단독 콘서트 'LV4' 기대 포인트 셋 작성일 03-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CC68Nd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8c498dbdfb5aa21114c09ed77a98819034281227148b5bd1b7bcb27e564281" dmcf-pid="BmhhP6jJ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161145314zeak.jpg" data-org-width="530" dmcf-mid="zaXXLnOc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161145314ze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789ca7d6944650487744137e446fc9e6fadc5a9305be2760352bd9bee7b70c" dmcf-pid="bsllQPAiLc"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가수 김성규가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200081a838957dbb528db209c8b049dad00a08e16daefea97925c674bef005b0" dmcf-pid="KOSSxQcndA" dmcf-ptype="general">김성규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이하 'LV4')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b0a17705ec581685548f7ad9f840e93204d7bf3cd77303bd5cd20486cba77ed2" dmcf-pid="9IvvMxkLJj" dmcf-ptype="general"><strong># 2년 8개월 만의 신보, '오프 더 맵(OFF THE MAP)' 전곡 라이브 공개</strong></p> <p contents-hash="c1bf459bb6bbf8d70bf751f3951d87fb0f38eeaa10bddd1a88b46ad7414485ed" dmcf-pid="2CTTRMEoLN" dmcf-ptype="general">'LV'는 2022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김성규만의 시그니처 공연이다. 2022년 'LV1'은 '라이트 & 보이스(Light & Voice)', 2023년 'LV2'는 '라이크 유어 바이브(LIKE YOUR VIBES)', 2024년 'LV3'는 '렛츠 베케이(Let's Vacay)', 새롭게 돌아오는 'LV4'는 '립 투 벡터'의 의미가 있으며, 이처럼 공연마다 동일한 타이틀의 서로 다른 풀이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cae787e498acb07eafc2054c0baceff4be762e21c42b3c2367d5c439ec9a19b" dmcf-pid="VhyyeRDgJa" dmcf-ptype="general">'LV4'는 지난 2일 발매된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 발매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연이다. 김성규는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When I think about you)'을 포함한 수록곡 전곡의 무대를 공연장에서 선보이며, 컴백 전 음감회를 통해 일부 팬들에게만 선공개했던 무대를 보다 확장된 스케일로 보여줄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12473a1dd33acf051b7357dbcf483faaef4d565b42359c350b0dba81d27a418" dmcf-pid="flWWdewang" dmcf-ptype="general">그동안 음원으로만 접할 수 있었던 신곡들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팬들에게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b8e555cd5f5daeeb67cc327a99c34b8ba38a59d99975d5387ed68eecf5582b0" dmcf-pid="4SYYJdrNLo" dmcf-ptype="general"><strong>#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기타리스트로 깜짝 변신, 색다른 매력 예고</strong></p> <p contents-hash="ebf57c2a30278bea145fe85254d935b486bc73e079413c069644f15c3e3ef010" dmcf-pid="8vGGiJmjnL" dmcf-ptype="general">'LV4'의 또 하나의 핵심은 김성규의 기타 연주다. 김성규는 실제 공연에서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무대를 꾸밀 예정으로, 현재 개인 연습 및 합주에 매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노력을 쏟고 있다.</p> <p contents-hash="33658fc64f95f0503c655432c0d83725b3de958b94050e3d6eb790f81fe827bb" dmcf-pid="6yXXLnOcRn" dmcf-ptype="general">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넘어 연주까지 아우르는 '뮤지션 김성규'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7f35d38100f35a1e83bcce70cc4946f43d255a6af9947fc3a456f3f09135e003" dmcf-pid="PWZZoLIkii" dmcf-ptype="general"><strong># 신곡부터 대표곡까지, 김성규만의 음악으로 꽉 채운 무대</strong></p> <p contents-hash="d315ee397515809dbcd8dade5995d35843c84c717c4f6ae404e8a457044ba4f7" dmcf-pid="QY55goCELJ" dmcf-ptype="general">'LV4'는 별도의 게스트 없이 오롯이 김성규의 무대로 채워진다. 그만큼 김성규만의 음악과 감성에 집중할 수 있는 구성으로, 한층 깊어진 보컬과 섬세한 감정선, 풍성한 라이브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712f281fa79e0a72a5cd6b89a922950bce9a86bd9f3c9fcbee0dea2a65cda75" dmcf-pid="xG11aghDnd" dmcf-ptype="general">특히 신곡부터 대표곡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통해 김성규만의 음악적 서사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깊어진 음악과 함께 화려한 가요계 귀환을 알린 김성규가 'LV4'로 어떤 새로운 도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0e9226f9176fc7d4884805d37a2b3dfebe5980c63b691a75da75f91311fd1ec7" dmcf-pid="yeLL3F4qMe" dmcf-ptype="general">/cykim@osen.co.kr</p> <p contents-hash="d074af606ec606470b706e3b46b29b76529ca0c01d0474d6528d202fe5f5d343" dmcf-pid="Wdoo038BiR" dmcf-ptype="general">[사진] 빌리언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위 타는 베트남 아내에 보일러 제한…서장훈 "두 얼굴 사나이" 03-26 다음 ‘붉은 진주’ 박진희, 사장 자리냐 남상지냐 선택의 기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