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NEW, 매출 1426억 '흑자 전환'→韓 배급사 1위…'왕사남' 쇼박스는?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UnFtfzo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12adf13f57f74cf68ce56e0b7e836e63161d9314554b59b32809c1bdf2517" dmcf-pid="HbuL3F4q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tvreport/20260326161104640jizv.jpg" data-org-width="1000" dmcf-mid="YcQO4fgR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tvreport/20260326161104640ji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a911dcec4b2b1c9d7b877c1ce664254622bb5640f85107ba6f0dcf22cdbe5c" dmcf-pid="XK7o038BN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콘텐츠미디어 그룹 NEW가 매출 1,426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을 기록하며 2025년 한국 영화 배급사 1위</strong>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b3611726a3035cba173af5767c9005dd08fd6e507d89e03897bdc945ca5a336" dmcf-pid="Z9zgp06bjp" dmcf-ptype="general">NEW는 26일 열린 <strong>제18회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결 기준 매출 1,426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3년 내 최고 매출액 기록 및 흑자 전환 성공</strong>이다. </p> <p contents-hash="69f6564a964b30a282d63c16135698380db0070a65b5c92d7ccfef559fa8ed92" dmcf-pid="52qaUpPKA0" dmcf-ptype="general">매출은 전년(1,132억 원) 대비 2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원천 IP 확보부터 유통, 부가 수익 창출까지 콘텐츠 산업 전반에 밸류체인을 단단하게 구축한 점이 이번 실적 개선에 주요한 원동력으로 작용했다.</p> <p contents-hash="b351cbbab995ddc5e66a632900214126333699c05a0e0f34da1a0965ba97875e" dmcf-pid="1VBNuUQ9N3"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에서 발표한 '2025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strong> NEW는 지난해 극장가 최고 흥행작 '좀비딸'을 필두로 국내 영화 기준 관객 점유율 23.4%, 매출 점유율 22.9%를 달성하며 굳건한 IP 경쟁력을 입증</strong>했다. </p> <p contents-hash="1f662c80187fec9293d0e6323a50197f3886fade1ab9353b9fb51eb596642c8d" dmcf-pid="tfbj7ux2AF" dmcf-ptype="general">특히 폭발적인 극장 매출에 이어 20여 편의 부가 판권 계약 및 글로벌 세일즈 전개가 이익 극대화를 뒷받침했으며 계열사들의 고른 성장세 역시 전사적 펀더멘털 강화에 힘을 실었다. 콘텐츠 제작 사업 계열사 스튜디오앤뉴의 드라마 '굿보이', '얄미운 사랑' 방영은 안정적인 매출원으로 작용했고, 음악·극장·미디어 테크 등 전 사업 부문이 내실을 다져 이익 증대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74eabeabad82ebe5de0a4f9fe4e89dba3d294fc9f36db87c738adef299553141" dmcf-pid="F4KAz7MVAt" dmcf-ptype="general">NEW는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수익 파이프라인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2026년에도 흑자 기조를 굳힌다는 방침이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는 오는 4월 1일 전 세계에 공개를 앞두고 있다. NEW에 따르면 이번 '휴민트'의 넷플릭스 공개는 수익 창구를 다변화하고, 라이프 사이클을 글로벌로 확장하여 수익성을 높이 전략의 일환이다.</p> <p contents-hash="ea3a5aa8bcc8c3e078012e4e1aba9c64fd15d0bc738784ab61752e668569af55" dmcf-pid="3rc1aghDg1" dmcf-ptype="general">차기 라인업과 신사업의 확장 또한 NEW의 2026년 성장을 이끌 모멘텀으로 꼽힌다. 스튜디오앤뉴는 SBS 편성을 확정한 메가 히트 IP '굿파트너' 시즌2로 연타석 흥행을 예고한다. 신설 제작 계열사 뉴 포인트는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통해 글로벌 타깃의 프로젝트를 가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341be641692ae4861872e059dbc59f3a76fe54afa0ab5de3a53ff590b8bf6097" dmcf-pid="0mktNalwo5" dmcf-ptype="general"><strong>NEW 관계자는 "IP 홀더로서 각 작품의 매력과 국내외 플랫폼의 특성을 최적으로 매칭하는 전략으로 이익을 극대화</strong>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strong>다채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안정적인 수익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strong>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cc4c2067cd5a51fec08a2f16c053f134de031f3dd6fcd62f94be7b87b1b52c" dmcf-pid="psEFjNSrj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1,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strong>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급사 쇼박스</strong>는 <strong>지난해 연결 기준</strong> 전체 연간 매출액 627억 원이 전년 대비 32.6% 감소했고, 영업손실 116억 원, 순손실 150억 원을 기록하며 <strong>'파묘'로 흥행했던 2024년과 달리 적자 전환</strong>했다. </p> <p contents-hash="d6cff9b078caae1edd098b710558a8889798963b6b84e2d031b52d5da73ec0f8" dmcf-pid="UOD3AjvmNX" dmcf-ptype="general">하지만 올해는 상반기부터 남다른 흥행세를 기록한 <strong>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오리온그룹 '쇼박스'가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strong> 투자자가 원금의 3배에 가까운 금액을 회수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strong>'왕과 사는 남자'에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한 쇼박스의 2026년 연결에도 일찌감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1c1378cd805accbcd1d4e4692d9cf952d93bdada08f0af3e2f9df4ec2ca6768b" dmcf-pid="uIw0cATsgH"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영화 '좀비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이장면]미니게임, 뭔데 이렇게 치열해? 골키퍼에게 애교 부리고~ 팔굽혀펴기까지...결국 넣었어요, 골? 03-26 다음 하지원 첫 동성 키스신 ‘충격’ 설왕설래 속…“연기 해줘서 고마워” 반응 화끈ing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