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국힘 대변인, 탄핵 정국 언급?…"양심과 상충된 얘기했었다" 작성일 03-26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웨이브 새 예능 '베팅 온 팩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EQgoCEwh"> <p contents-hash="25d6ea508c14064774bcb1ab3366a6ae758f6f458babd26d32f1f7e6d286e971" dmcf-pid="VJDxaghDw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작년 엄혹했던 시기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3cbd86177f27d5d74dfb632ee35ae5ba4e5a5ebaf91ac02b8afd97bbdd297f" dmcf-pid="fiwMNalw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전애 변호사(사진=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daily/20260326163603948lxsn.jpg" data-org-width="640" dmcf-mid="9SFOGYqF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daily/20260326163603948lx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전애 변호사(사진=웨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8aee6ff68a64a81ecf809a9ed4f366ae16f28c563db506c980b1410d45a36e" dmcf-pid="4gOJkcyOEO" dmcf-ptype="general">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웨이브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이유에 대해 전했다. 자리에는 장동민, 이용진, 예원, 진중권, 헬마우스, 정영진, 강전애, 박성민, 김민종 PD가 참석했다. </div> <p contents-hash="6bcc69a837fd2e8416a9f1e29b757dc92c2dca117d7c1d961fdfbe2a38ad21ac" dmcf-pid="8aIiEkWIEs" dmcf-ptype="general">이날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 변호사는 “제안 들어왔을 때 바로 하겠다고 말씀드렸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1c27c2f217d3f17f3404a0a72511c262e778b41a15c40c7a515219a99e2a6f4" dmcf-pid="6NCnDEYCEm" dmcf-ptype="general">강 변호사는 “그동안 시사프로그램, 정치 대담 코너에 출연했었는데 정치 대담은 나가다 보면 저 개인의 생각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사실상 당의 입장을 이야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계엄 이후 탄핵 정국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특히 작년의 엄혹했던 시기에 당의 대변인을 하다 보니까 저의 양심과도 상충되는 이야기를 하게 될 때가 많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a64c67aa7b34f3b7b6c037b578845b04657650f19a1f1ecc518b17f22b0e433" dmcf-pid="PjhLwDGhrr" dmcf-ptype="general">이어 “저의 본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섭외 연락을 받았다”면서 “작년에 대변인으로서 얘기했던 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겠구나 생각을 갖고 출연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ea5f45abf834be0130dcfaf6c5390d1cf6ecb69754ab1b42ddadd8b8f827037" dmcf-pid="QAlorwHlIw" dmcf-ptype="general">‘베팅 온 팩트’는 정보 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8인의 출연자가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뉴스의 진실과 거짓을 가려내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 기존 시사 프로그램의 무거운 접근을 탈피해, 진위를 파악하는 과정을 치열한 게임 형식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2fdbe124b0cb04c5ca4f5c4e71315235bb1222aff0957e37f16b48dec11f1e9" dmcf-pid="xcSgmrXSED" dmcf-ptype="general">오는 27일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22e7bd3586f9776bc7a42f7848a8962f163054202fd2f6b453cc6fe7fc83db6" dmcf-pid="yu6FKbJ6mE"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 반려견 페이스 페인팅..강아지 학대일까? [스타이슈] 03-26 다음 ‘도플갱어 수준’ 남궁민·NCT 재민 드디어 만났다…김동준·한가인 뛰어넘나 (‘셀폰코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