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중매 이벤트’ 장성규 “애인·배우자 있는 분들은 자제 부탁”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FDcATsv1"> <p contents-hash="df7bceb9ed36b3755a6a205987b4c992ade373a6b2aa330488898a67e8ad7f70" dmcf-pid="xa9Tlh3Gv5" dmcf-ptype="general">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이 진행 중인 팬 매칭 이벤트와 관련해 연인 또는 배우자가 있는 참여자들의 자제를 요청했다.</p> <div contents-hash="d6df384cb4fb9afaad1c60870be5c4b9fbb4487e85d4489d522fb877babafe97" dmcf-pid="y3sQ84aelZ" dmcf-ptype="general"> 장성규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애인이나 배우자가 있는 분들, 설레는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자제 부탁드린다”며 “내가 외도나 바람을 조장할 수는 없다”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자신이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8da738e670e32693f3d260ae2d1d4a67de5c18ef6af6199f76762b2f39e188" dmcf-pid="W0Ox68Nd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egye/20260326164536043tcls.jpg" data-org-width="1100" dmcf-mid="PIoTlh3G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egye/20260326164536043tc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성규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b5294b2a8e22e0ec25fafda625ea871470f88a72f2b190d6297939c0d17363" dmcf-pid="YpIMP6jJSH" dmcf-ptype="general"> 그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매칭 이벤트에 지원한 한 남성이 “1998년생, 연구원, 키 185㎝, 취미는 풋살과 헬스, MBTI INFP·INTP”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참고로 여자친구는 있습니다”라고 덧붙인 내용이 담겼다. 또 다른 메시지에서는 배우자가 있는 여성이 남성 소개를 부탁하는 상황도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00fb7235a324ecf30761bfcf658f2912f648c7863413963ae587c71ee6fecd37" dmcf-pid="GUCRQPAiSG"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최근 SNS에서 ‘결혼해달라규’ 해시태그를 활용해 미혼 남녀 팬들을 연결해주는 이른바 ‘결정사 콘셉트’ 콘텐츠를 진행 중이다. 해당 이벤트는 팬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시작된 소개 요청을 계기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f0cf7e941fce04c65a93fb01c96697829692350c40b70fe8ea8b3406b9a805ea" dmcf-pid="HuhexQcnhY" dmcf-ptype="general">앞서 그는 “외로운 영혼들이 많다. 친한 동생부터 미혼 남녀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데 한 커플이라도 성공시키고 싶다”고 밝히며 적극적으로 매칭을 돕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실제로 SNS에는 “시집 보내달라”, “소개팅 부탁드린다” 등 다양한 신청 메시지가 이어지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389c1c209503bfaf11b679af96e1c8ad87d1154f5f48f5ac7e91ca15771fa0f6" dmcf-pid="X7ldMxkLCW" dmcf-ptype="general">다만 이벤트가 확산하면서 연인이나 배우자가 있는 이들의 참여 사례도 잇따르자, 장성규는 선을 그었다. 그는 과거에도 유부녀가 “남편을 바꿔달라”고 요청하자 “가정은 지키자”라고 답했고, 미성년자의 신청에는 “규정상 청소년은 안 된다. 양해해달라”고 안내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022d5153df9cf16c3d56b91aebc131d86b07e79cc04f7b2b1cb8b6671316a7d" dmcf-pid="ZzSJRMEovy"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0병 술테크’ 이수경 “600만원에 산 술 1억원 넘어” 03-26 다음 '렘피카' 한국 초연…"새로운 시도가 시야 넓힐 수 있길" [ST종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