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우빈, 데뷔 첫 뮤지컬 무대 오른다…"설레고 긴장돼"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4msmZvro"> <p contents-hash="8447d38bb11b9894581d6cbdb747ce8189ffbabfcbd8b66e2fd7882a05bfe168" dmcf-pid="5p8sOs5TI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크래비티의 우빈이 첫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깊은 감동을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4b31564a389a194672188b29bc1a7c30beb783877dd055cf680c9d855dced2" dmcf-pid="17QChCFY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빈(사진=엠스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daily/20260326165304366vvkw.jpg" data-org-width="670" dmcf-mid="XWugaghD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daily/20260326165304366vv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빈(사진=엠스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989e5b76bba3d8d6684340c1457bd9c00e0dc4e1e24d5bad37b5afc3e72768" dmcf-pid="tzxhlh3Gwi" dmcf-ptype="general"> 우빈은 26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해 관객과 만난다. </div> <p contents-hash="a2d6d608019c99373af35434a4d3e5a85efedc8c483c7891dbcd68e3e55819c8" dmcf-pid="FqMlSl0HOJ" dmcf-ptype="general">우빈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첫 뮤지컬이라 설레면서도 긴장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무대를 눈앞에 두니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진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a57a6218a6111787dcd1aeffb739348745a061809b13b956c4bf3e86e5f0b95" dmcf-pid="3BRSvSpXwd" dmcf-ptype="general">이어 “러비티(공식 팬클럽명)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고, ‘로미오와 줄리엣’을 찾아주시는 관객분들께 좋은 추억을 드릴 수 있도록 매 무대에 진심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f54bba808fb16341d74b1d607f8cb8a2469c700e22b25fb2b393b52daaee29" dmcf-pid="0bevTvUZOe" dmcf-ptype="general">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은 동명의 셰익스피어 희곡을 원작으로 한 프랑스 3대 뮤지컬 가운데 하나로, 2001년 파리 초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국내에서는 2007년 초연 당시 약 10만 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바 있으며, 약 19년 만에 재연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0c0fac288ab2e1f1513a33c44f71fa80cbf770b3ba50417bfb5925fc166b72b6" dmcf-pid="pKdTyTu5rR"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우빈은 주인공 ‘로미오’ 역을 맡는다. 그는 적대 관계에 놓인 가문의 딸 ‘줄리엣’과 사랑에 빠지는 인물을 연기,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특유의 힘 있고 풍부한 보컬로 극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앙상블이 더해져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화려함과 웅장함이 예상되는 가운데, 우빈이 어떤 활약으로 극을 이끌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91770e730fb00ce604a368529547a46283707a82b31650b78a2c7a62f53a3a5" dmcf-pid="U9JyWy71wM" dmcf-ptype="general">2020년 크래비티로 데뷔한 우빈은 뛰어난 가창력과 감미로운 음색을 바탕으로 팀 내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음악적 완성도를 높여왔다. 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해 다재다능한 면모를 입증했고, 다양한 커버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폭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4ae0bc29afcf603ceda2b017dcea7ef7f9805ba1e430dd6333b03744028e557" dmcf-pid="u2iWYWztEx" dmcf-ptype="general">특히, MBC ‘복면가왕’, JTBC ‘비긴 어게인’, MBC M ‘피크닉 라이브 소풍’ 등 방송 활약을 통해 그의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온 만큼, 뮤지컬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앞둔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178187507bddc97ecd077aa8b225f463a6ad52097d9cdcd30216dbcdbeab0754" dmcf-pid="7VnYGYqFOQ" dmcf-ptype="general">우빈이 출연하는 ‘로미오와 줄리엣’은 오는 5월 3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1569303a70b5e556bcb4618b8ba9221ee6f78eb7f199c28659f5a8b4a7898f92" dmcf-pid="zfLGHGB3wP"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9세 김영옥도 먹은 ‘봄동 비빔밥’…아이린 유행 몰라 “중꺾마 진짜 있는 말이냐” 03-26 다음 우체국 알뜰폰, '장기 연체채무 면제자' 통신비 최대 2년간 지원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