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문화유산 집 논란에 멘탈 붕괴→“다 때려치우고 싶었다”(예측불가)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ENdewa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f02bd878572cc0c2797750895ce430e9e4417d122b3902ec1bc631c542faa" dmcf-pid="xmDjJdrN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170626895kekx.jpg" data-org-width="1131" dmcf-mid="PVK7152u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donga/20260326170626895ke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d340d434670da552a55b498b7856070cecb028a826b626cc60fede724dc17a" dmcf-pid="yKqpXHb0l6"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숙이 제주 집 공사 과정에서 겪은 예측불가 상황에 결국 ‘해탈’한 심경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e8a96091cce237d2468466552c867ecf5199211ea9e87f03e0f9222408444285" dmcf-pid="W9BUZXKph8" dmcf-ptype="general">tvN ‘예측불가[家]’가 김숙의 제주 하우스가 문화유산 구역에 포함된 사실과 공사 허가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담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fe9bb2d7109ffce885e3faec7ac8f26814f0309797467c8d3cc29ddc042bf63" dmcf-pid="Y2bu5Z9Ul4" dmcf-ptype="general">김숙은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셔서 힘이 됐다. 당시엔 혼돈스러웠지만 지금은 공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예측불가한 상황이 더 나올 것 같아 긴장된다”고 말했다. 이어 “살면서 몇 번 없을 경험을 다 겪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0369893c94bd3f478a8f23bdbed0783bfd1ec34c2ab4941dadb32076dde1dca" dmcf-pid="GVK7152uWf" dmcf-ptype="general">송은이 역시 “이 정도 반응일 줄은 몰랐다. ‘이게 무슨 일인가’, ‘tvN의 효자가 되려나’ 싶었다”며 예상 밖 관심에 놀라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041bacd0bce6bf4f4b8dad78dbf70b0654cb7031a487858cf7dc82dbe883198" dmcf-pid="HNod84aeyV"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김관태 PD는 “문화유산 구역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제목을 잘못 지었다고 생각했다”면서도 “오히려 예능에서 쉽게 다루기 어려운 문화유산 리모델링 과정을 보여줄 기회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1bff127e036abf5b999a10df657baed70481f0cfcce0d8fb3d6a161d333899" dmcf-pid="XjgJ68NdT2" dmcf-ptype="general">특히 공사 막바지에는 문화유산 구역 해제 가능성까지 등장하며 또 다른 반전도 예고됐다. 김관태 PD는 “모두가 긴장했고 김숙이 사색이 됐던 에피소드도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a772d1f3109d9fcb71d8dfaf97785dc0d3a4ac552dea423523a742b84adc94b" dmcf-pid="ZAaiP6jJv9" dmcf-ptype="general">김숙은 “수없이 포기하고 싶었지만 동료들이 번갈아 붙잡아 줬다. 지금도 다 그만두고 싶을 때가 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그래도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행복함과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b75d8bf425b128e06acf4baa0cdc8d659144c47c0dec3de9d79dd86772047f1" dmcf-pid="5cNnQPAilK"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촬영하다 보면 우리가 연예인인지 업자인지 헷갈릴 정도로 공사에 진심이었다”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a893a2f50a149bf1b01aff4ed13db2928e4f1ed19e8f18f521ae2a3027b05d7" dmcf-pid="1kjLxQcnlb" dmcf-ptype="general">한편 ‘예측불가[家]’는 27일 밤 10시 30분 3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51aa4d9c4695fc6d0315f7eca26528f14eb28dd6549dd62f21a3fb05d35a925" dmcf-pid="tEAoMxkLSB"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하온→밀리, TOP20 총출동…‘쇼미더머니12’ 5월 콘서트 개최 03-26 다음 "개가 장난감이냐"…'반려견에 분칠' 이혜영, 동물학대 논란 [ST이슈]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