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선처 없어, 삭제해도 처벌" [공식]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BTS)), 월드 투어 앞두고 악플러 법적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eJt1V7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1a95f5a9d76a8e2763287b20b0e7f44ea33f7c3254cdaf3e5ddc79c0fc037" data-idxno="681803" data-type="photo" dmcf-pid="UHJn3F4q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71627117xihu.jpg" data-org-width="720" dmcf-mid="3RZ1Nalw3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71627117xi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ba50439945daea927ab52f24a66ba8c4115041a80235fdfa63788e53e5228a" dmcf-pid="7Znop06bzl"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하 'BTS')이 악플러들을 향해 선전포고했다.</p> <p contents-hash="f93dcc82b5bc771601b644d2e41516d033b4363b7b2805d9aa566ed7005cb77c" dmcf-pid="z5LgUpPKFh" dmcf-ptype="general">BTS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6일 '1분기 기준 BTS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현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27ed7fc1209d1a25582c8218f035549f35be0e566c78b57f7d2073e86c8a90e" dmcf-pid="q1oauUQ9pC"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 측은 조직적이고 반복적인 악성 게시물 관련 법적 조치·아티스트 주거지 등 사생활 침해 및 스토킹 행위 대응·방탄소년단의 IP(지식재산권) 침해 행위 단속에 관한 내용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3bfeae13750f8c8678501f273f4f2b3b05140b0f4c668be673196d3575b860d" dmcf-pid="BtgN7ux2pI"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당사는 이번 1분기에도 국내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 음원 사이트 등에서 게시되는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을 모니터링해 왔으며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2276c59a0e661b61e6524be5fc9e9c126924a2b43706a4bc521c7182dcfd32" dmcf-pid="bRGXoLIkUO"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당사가 진행한 고소를 바탕으로 다수의 피의자들에 대하여 혐의가 인정돼 벌금형이 선고됐다.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및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행위,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루머를 생산·확산하는 행위는 모두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삭제된 게시물 또는 댓글이라도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했다.</p> <p contents-hash="fe26117afda61d0bfe1094d908c951774078974e77095035a33545f480cb5e2c" dmcf-pid="KeHZgoCE7s" dmcf-ptype="general">또 소속사는 "아티스트 자택 인근에서 발생한 스토킹행위에 대해 24시간 상시 채증 및 즉각적인 경찰 신고 등 보호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일회적인 스토킹행위라고 하더라도 현행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고 했다. 이어 "주거지를 무단으로 방문하거나 미행하는 행위·주거지 부근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행위·주거지 촬영 등 사생활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동·사생활과 관련한 비방과 악의적 게시물 작성 및 허위 루모의 생성·유포는 아티스트에게 불안과 스트레스를 초래하는 행위"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9aa214610c00c04acdbcdf4f87dbb677135f7a03bcf97a583b02b59a5d3335e" dmcf-pid="9dX5aghDum"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범법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응원의 마음이 성숙한 팬 문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팬들에게 협조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9a0af9f581fea545f531a306d95ff7bd4f300b83452318d7d793e06fab2543d1" dmcf-pid="2JZ1NalwFr" dmcf-ptype="general">BTS는 지난 21일 광화문 광장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이들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오는 4월 9일부터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db4dbac8ac753132ac7274132667e572a23fd7577789185889506d38760b945" dmcf-pid="Vi5tjNSrpw"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대·이나은 데이트 포착? 열애설 터지자 “친구 사이” 즉각 부인[공식] 03-26 다음 제로베이스원, '비주얼 전성기' 예고…퍼스널 컬러 진단 후 리즈 경신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