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낙서해 놓고 '동물 학대' 모르쇠…비판 댓글은 삭제 조치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KfvSpX18">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Fr94TvUZt4"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b412a9562b92996180a8554cb1bdcd2ed2db46d526bd21da6f1b002032452" dmcf-pid="3m28yTu5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영 / 사진 = 이혜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10asia/20260326171505277wdoy.jpg" data-org-width="1200" dmcf-mid="1Zcw29nQ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10asia/20260326171505277wd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영 / 사진 = 이혜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b94ffa2c63d245feb080860eecfd02b7eb3a0b23acc3d0e35212ef2f1b5b4b" dmcf-pid="0sV6Wy71YV" dmcf-ptype="general">그룹 룰라 출신 이혜영이 반려견의 얼굴에 화장품을 발라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커지자 누리꾼들의 비판 댓글을 전부 삭제했다.</p> <p contents-hash="c0cca95cf1aa37e41c1c2cd2af0ee73d27c55d9e5f6c393ce354bf3315202fd7" dmcf-pid="pOfPYWztX2" dmcf-ptype="general">25일 이혜영은 자신이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눈과 입 주변에 화장품을 바른 그의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e42e41bbfe6a564fbb3949c46aa90d243289987ec9537e6daa33ae53fe0291a" dmcf-pid="UI4QGYqF19" dmcf-ptype="general">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 댓글에 "제가 사는 나라에서 저러고 영상을 올리면 동물 학대로 욕 먹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온라인 상에서는 "때리고 밥 안 주는 것만이 학대가 아니다" 등 이혜영의 행동을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4802d43883bed6fbe23b5d8fc4b6208b0c4776cb3bb4b966ae62cdf339a2708" dmcf-pid="uC8xHGB3tK" dmcf-ptype="general">수의학 전문가들은 사람용 화장품을 반려견 얼굴 특히 눈 주변에 직접 바를 경우, 이물질과 화학 성분에 민감한 반려견이 결막염 또는 각막궤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에 반려견의 왼쪽 눈에 마스카라를 칠한 이혜영의 행동은 더욱 큰 질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119884a6cf27885ae22ce542f88d595d3eb33248e7e9e15f851c95e2b34247d" dmcf-pid="7h6MXHb0Xb" dmcf-ptype="general">한편, 26일 오후 4시 기준 해당 게시물에서 반려견 학대 의혹을 제기하는 누리꾼의 댓글은 전부 삭제된 상태다. 이날 이혜영은 앞선 논란에 대한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방송인 채정안을 만나 한 가방 브랜드 쇼룸을 방문한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6e085c8ae7e98be68edc0051ce146626de54ba01ccd360006d97d5e21d3b134" dmcf-pid="zlPRZXKpZB"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유리, 스타랭킹 女아이돌 '3위'..순위 상승 기염 03-26 다음 ‘언니네 산지직송’ 아니라 ‘중경삼림’?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