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AI 기술로 가품 방지…“소비자·판매자 모두 긍정적”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gU1jNSrO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c94ed5e6bee870f869a63b9bb435119df5289e1e0916ef7d7b599da09f74d" dmcf-pid="pautAjvm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에 대해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dt/20260326172205349jbta.png" data-org-width="520" dmcf-mid="3S69lh3G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dt/20260326172205349jbt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에 대해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993baaa8ac5a1e46d6f838854b2b773513b0f39ecc26d95161636664975a3c" dmcf-pid="UN7FcATsEy" dmcf-ptype="general"><br> 네이버가 가품 유통을 방지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 구매자 참여 감정 등의 활동을 추진한 뒤 협력사들의 판매액과 판매량, 소비자 신뢰도 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be07afce19c08f741e926798df1f88323860bea162cb453f8193195b83943256" dmcf-pid="ujz3kcyOET" dmcf-ptype="general">26일 네이버 이용자보호 및 자율규제위원회에 따르면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에 협력한 판매자들의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판매액과 판매량이 각각 34%, 20% 증가했다.</p> <p contents-hash="c0647078600f20f5fffb98ca55fde371b8faba2a87fd2725dba2f53ab395ffdf" dmcf-pid="7Aq0EkWIDv" dmcf-ptype="general">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 데이터를 활용한 실증 분석 결과에서도 가품 방지 활동에 협력한 브랜드의 좋아요와 방문자 수가 증가했다.</p> <p contents-hash="5f04eaf60736ce6b2f40a3f1feee40c12140564fe947988f5d5c07a97a08be8f" dmcf-pid="zcBpDEYCmS"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상품 등록 단계부터 가격 수정까지 전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행위를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 ‘AI 기반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 중이고, 실제 소비자처럼 상품을 구매한 뒤 정밀 감정을 시행하는 ‘미스터리 쇼핑’, 구매자들이 직접 무료 감정 서비스에 참여하는 ‘구매자 참여 감정’ 등을 도입했다. 가품이 1회만 적발돼도 판매자 계정을 즉시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도 시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94d66feeb8febf62b14b01d858255409992b9aabd744b9673ef64e023c88978" dmcf-pid="qkbUwDGhIl" dmcf-ptype="general">자율규제위원회는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을 경험한 소비자들의 충성도와 재구매 의도가 높아진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7710ed4aee9b8b159134e10a37da1b6516d282921cad637a080fd0f4cd53587d" dmcf-pid="BEKurwHlIh" dmcf-ptype="general">690명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 설문 결과 80% 이상은 해당 활동이 가품 피해를 방지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응답했고, 73% 이상은 활동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p> <p contents-hash="8027265fa4af22996ec69c67cabcd45e085e2a6f923e3dba5bf08031c012f06d" dmcf-pid="bYixXHb0wC" dmcf-ptype="general">브랜드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92% 이상이 네이버 협력이 품질, 평판, 소비자인식 등 브랜드 이미지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467a73dcb8823e5df31fc406d8af77ca2a8cf4efdf0e3995bc26de7926428185" dmcf-pid="KGnMZXKpOI" dmcf-ptype="general">네이버 자율규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권헌영 고려대 교수는 “플랫폼의 자율규제로 소비자 보호와 사업자 성장을 동시에 달성한 선도적 사례”라며 “모범 사례가 지속되고 다른 플랫폼으로 전파될 수 있도록 위원회는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43dd7974fc7f4f2cf439442217c162d3bce1fa64b212f0a1342f566bcea08e" dmcf-pid="9HLR5Z9UrO"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성현도 출연료 못 받았다…'여명의 눈동자' 조기 파행 속 심경 [인터뷰 종합] 03-26 다음 가비아, 주총서 거버넌스 변화 신호탄…얼라인 이사 선임·대표 보수 제동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