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마약왕' 박왕열 송환에 공개 일침…"살인과 마약 멈추길" [RE:스타] 작성일 03-2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8BRMEo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88f6b908727cc518496b8999051af95cf5590230caff3b5a2c08424018e907" dmcf-pid="yolwYWzt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tvreport/20260326173545673ttug.jpg" data-org-width="1000" dmcf-mid="8uNdDEYC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tvreport/20260326173545673tt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ab5206269408d628e7495496d4b7f3093551d63e872f4650cc075f27db45eb" dmcf-pid="WgSrGYqFjj"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strong>방송인 장성규가 최근 송환된 박왕열에게 공개적으로 일침</strong>을 가했다.</p> <p contents-hash="b2fb43dd521ac069ed28399e0b7203404bb700bfcfcefb8591b18a3497ea0c6a" dmcf-pid="YavmHGB3kN" dmcf-ptype="general"><strong>장성규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박왕열 송환. 이를 계기로 살인과 마약이 멈추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박왕열의 사진</strong>,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의 방송 화면 캡처 이미지를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3990454ffede6dd30b828d407e44f966b2de86e15810000599e1469111392a96" dmcf-pid="GNTsXHb0ga" dmcf-ptype="general">앞서 1월 장성규가 출연하고 있는 SBS '꼬꼬무'에서는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부터 텔레그램을 통한 마약 공급 등 각종 범죄의 중심에 있었던 일명 '마약왕' 박왕열의 행적을 집중 조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ff8560cadc285e095fed07b9a0d2e9de7a310534d947ca7067c44f42bc1a9fa" dmcf-pid="HjyOZXKpag" dmcf-ptype="general"><strong>박왕열은 정부의 송환 노력 끝에 지난 25일 임시 인도 방식으로 필리핀에서 국내에 압송</strong>됐다. 수사 당국은 살인 혐의와 더불어 수감 중 벌인 마약 유통 경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86a199f000bd1370b7f4a45e910fde55d5da18d457d80982770596f7a087efae" dmcf-pid="XAWI5Z9Uco" dmcf-ptype="general">지난 2016년 필리핀 앙헬레스 인근 사탕수수밭에서 발생한 한국인 살인사건의 핵심 인물인 <strong>박왕열은 당시 150억 원대 유사수신 범행을 벌인 뒤 필리핀으로 도주한 한국인 3명 살해</strong>하고 이들이 카지노 사업에 투자하려던 <strong>7억 2,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strong>를 받았다.</p> <p contents-hash="a2b738d85b9a2457550d1ed2f9326ba81a43cd4a58b0314c3d0b1b351d23a9c9" dmcf-pid="ZcYC152uAL" dmcf-ptype="general">두 차례 탈옥 끝에 살인죄 등으로 징역 60년을 선고받은 뒤에도 <strong>박왕열은 교도소 내에서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 유통을 계속</strong>했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 마약 공급책으로 불렸던 '바티칸 킹덤'에 흘러 들어갔으며, <strong>지인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이자 가수 박유천의 전 약혼자로 알려진 황하나도 이를 통해 마약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strong></p> <p contents-hash="fcfeb17730b9a21eebe4716f1c371c03c1f9d84d7fe354bbeac962bb3b5763e8" dmcf-pid="5kGht1V7Nn" dmcf-ptype="general">필리핀 수감 생활 중 <strong>박왕열은 한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가 입을 열면 (한국이) 뒤집어진다. 검사 중에도 옷 벗는 놈들이 많을 것"이라며 경악스러운 태도</strong>를 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BBC 다큐멘터리를 통해 버닝썬 사건까지 재조명된 가운데 박왕열 소환 이후의 파장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4e8323466380f1fcd562392ef35cd215e9d535bc9042450396c345124119a5b" dmcf-pid="1EHlFtfzoi"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등 4개 기관, 안전한 AI와 청소년 보호 앞장선다 03-26 다음 한국이 멋지게 나와서 좋지만…홍보 영상 같았던 '다시, 서울에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