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록'·'굿모닝 대한민국',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나란히 해명 "사실무근"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썰록'·'굿모닝 대한민국', 홈쇼핑 동시간대 연계 편성 의혹 불거져<br>"관련 가이드 및 규정 준수하며 제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NyYWzt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dbcc0acaa6c002d032df3db636ca3eb47e9ff837c7b3fcb08566358bdfa5da" dmcf-pid="GOjWGYqF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건강의 재구성 썰록'과' '굿모닝 대한민국' 제작진이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MBC, 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ankooki/20260326174503854rmom.jpg" data-org-width="640" dmcf-mid="Wp18P6jJ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ankooki/20260326174503854rm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건강의 재구성 썰록'과' '굿모닝 대한민국' 제작진이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MBC,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2a8f5a7ac305894759f396f56caebd2569d9cdb5fcfa4019929853f0789c37" dmcf-pid="HIAYHGB3UF" dmcf-ptype="general">'건강의 재구성 썰록'과' '굿모닝 대한민국' 제작진이 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64b62fc227a759e4752263195067ae8b84604fe254465f26d9e8247e4cb5dc1" dmcf-pid="XCcGXHb0pt" dmcf-ptype="general">26일 MBC '건강의 재구성 썰록' 관계자는 본지에 "'건강의 재구성 썰록'(이하 '썰록')은 방송법 및 관련 심의 규정을 준수하여 제작되며, MBC 고유의 편성 일정에 따라 제작 후 방송된다"라면서 "최근 제기된 이른바 연계 편성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홈쇼핑의 편성 정보는 제작진의 관여 대상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0e907abedb377e913f9cf6d661d083be7e5b15f633d547c425e913318d45ebe2" dmcf-pid="ZhkHZXKpz1" dmcf-ptype="general">다만 출연자 논란과 관련, 자체적으로 출연자 선정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적용했지만, 타방송에 출연했던 사례자가 다시 출연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오해와 혼선을 낳은 점에 대해선 사과했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이번 논란을 계기로 출연자 선정 방식 및 프로그램 제작 전반에 대해 철저히 점검하여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46154c06120eb6907648055775bd94ed833d7a07e6f5b251c89ec746f92b779" dmcf-pid="5lEX5Z9UU5"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썰록'에서 장영란이 운영하는 브랜드 제품이 언급된 시점에서 같은 제품이 롯데홈쇼핑에서 동시간대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계 편성 의혹이 불거졌다. 한 유튜버는 '썰록'의 방영된 81회 중 77회가 홈쇼핑과 연계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장영란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진행했으며 홈쇼핑, 방송 측의 연출 과정에서 관여한 바 없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423178b9002b78ffc4c9fdf84ecac883feb856b04eeed62540c626d808e24b5" dmcf-pid="1uXV4fgRzZ" dmcf-ptype="general">같은 의혹을 받은 KBS2 '굿모닝 대한민국' 측 역시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KBS2 '굿모닝 대한민국' 관계자는 "방송법 및 관련 심의 규정을 준수하여 제작됐으며 특정 건강기능식품의 판매를 목적으로 타 채널과 사전 협의한 연계 방송이 없음을 명확하게 밝힌다. 프로그램 내 정보 제공은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수준에서 이루어졌다"라고 해명했다. 의도성 없는 편성이며 출연자 중복에 대해선 장치가 미약했음을 인정, 추후 보완할 예정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t7Zf84aeu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화사한 봄 분위기 03-26 다음 방탄소년단, 슬리퍼 신고 美 지미팰런쇼 등장…인종차별 논란까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