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제 자신이 대견하고 뿌듯해요"…'선발전 2관왕' 김우민의 끊임없는 도전 작성일 03-26 24 목록 지난 25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3관왕' 김우민 선수가 1500m에 이어 800m를 우승하며 2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대회 자유형 50m를 제외한 전 종목에 출전하며 강행군을 이어나가고 있는 김우민 선수 인데요. 김우민 선수의 경기를 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오늘 9월 다가오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한 각오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br> <br>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3000mSC 우승’ 조하림-최재경, 물의 나라로 초대! 03-26 다음 “아내 임신 중 불륜?” 홍서범X조갑경 子, 손배소 항소심 돌연 기일 변경→4월 재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