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의 새 얼굴 '베리베리 굿'…솔로 가능성 입증한 '프리 폴링' [신곡in가요]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곡in가요]<br>베리베리 강민, 솔로 데뷔<br>싱글 앨범 '프리 폴링' 발매<br>몽환적인 분위기에 짙은 감성 부각<br>강인한 듯 유려한 퍼포먼스도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7IXHb0m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be9b9ce96989aac9f8356273ac0770e6807a8c8f999bb66297fdc935875cd6" dmcf-pid="G4zCZXKp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ked/20260326180502734smmh.jpg" data-org-width="1000" dmcf-mid="yOQ5Bqe4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ked/20260326180502734sm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c92e22d6abc3a1a26f817a0c792278cdf879ee00f9b0b1a68b5e161632b795" dmcf-pid="H8qh5Z9Uw7" dmcf-ptype="general"><br>그룹 베리베리 강민이 팀 활동 때와는 또 다른 음악적 도전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의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p> <p contents-hash="2bacb4f07c022688270dfb7ec2160f7a49c2d53617611c607238c8c1c3d6e00d" dmcf-pid="XtyLrwHlEu" dmcf-ptype="general">강민은 26일 첫 솔로 싱글 앨범 '프리 폴링(Free Falling)'을 발매했다.</p> <p contents-hash="127c099983a4fbe1aa47b120bf43903fd25e0c8c3b235ee13e75a4fed883120a" dmcf-pid="ZFWomrXSOU" dmcf-ptype="general">데뷔 싱글 앨범은 완성된 모습이나 확신에 찬 미래가 아닌, 아직 정답을 찾지 못한 채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마주하는 불안과 흔들림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앨범 전반에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 선 강민의 시간을 녹여냈다.</p> <p contents-hash="a4d156a4355976a168930f6a89e8de1aef144d15855e1e4514a9a785fdc89907" dmcf-pid="53YgsmZvrp"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프리 폴링'은 다이내믹한 리듬과 기타, EP의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컨템포러리 알앤비 팝 트랙이다. 절제된 벌스와 신비롭고 몽환적인 후렴구의 대비가 돋보이는 곡으로, 강민은 짙고 깊은 감성과 부드러움 사이에서 영리하게 줄타는 전략을 취했다.</p> <p contents-hash="704962b61beb3e20b68aeed4d45c29736f7fdbd0b412e34f195944f11a51d533" dmcf-pid="10GaOs5TE0" dmcf-ptype="general">곡은 사랑과 상처를 반복하며 서로를 밀어내고 다시 끌어안는 관계 속에서 위태롭게 추락하며 맴도는 불안한 감정을 그려냈다. 소재 자체는 어두울 수 있지만, 곡은 오히려 감정선을 유려하게 풀어내는 스타일로 만들어졌다. 강민의 보컬 자체에 집중할 수 있는 도입에 이어 뭉클하게 터지는 멜로디의 후렴, 그러다 다시 스타일이 확 꺾이는 2절 벌스까지 입체적인 전개가 듣는 재미를 높인다.</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775cc3ad8d9fc0a09dbbdc38c8f4786530c4c932cc768a80f5d2816765387624" dmcf-pid="tpHNIO1yI3" dmcf-ptype="blockquote2"> <strong>Free falling<br>날 혼자 두지 마<br>네 옆에 있을 때면 아픈데<br>왜 자꾸만 서로가 또 필요해<br><br>Just say you love me<br>Just say you love me<br>Just say you still love me<br><br>지금은 한마디면 충분해<br>난 너에게 몇 번이고 Sink again<br>Yeah I'm free falling</strong> </blockquote> <div contents-hash="335f4f2219a968c59aa5e75934bb5642487f9fe2415262ea7f7e8778de11a572" dmcf-pid="FUXjCItWDF" dmcf-ptype="general"> <br>가사에 어울리게 뮤직비디오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강민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베리베리의 막내 이미지를 벗고, 짙은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후렴에서 보여주는 독무는 힘이 넘치면서도 선이 살아있도록 섬세하게 표현했다. 솔로 강민의 치명적인 매력을 차고 넘치게 볼 수 있다. 친숙하고 안전한 방식 대신 도전적인 시도를 택해 스스로 가능성의 폭을 넓힌 강민이다. </div>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3uZAhCFYDt"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딘딘, 카이스트 허성범 제치고 '브레인' 등극→최종 1500만원 획득 ('데스게임') 03-26 다음 폐암 수술한 이혜영, 동물 학대 논란…반려견 몸 곳곳에 화장+낙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