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지?" 19년차 뮤지컬 배우도 혀 내둘렀다…"현타까지 동시에 밀려와" ('렘피카')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KqQPAi1i">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0C9BxQcnZ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d13608d21a2cda38e149bf30fb2d80f27cd65d50ea7a6c861b62c002870955" dmcf-pid="ph2bMxkL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다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10asia/20260326180310846jalu.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oiDEYC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10asia/20260326180310846ja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다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927f3e9329afa2b399fb4916f402153235bfb18afda0b5f449d1d5b2bab8df" dmcf-pid="UlVKRMEo5e"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아시아 초연 작품 소화의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95173f84aed4133a1e177bfc5e17db138a6261c7eaaf3fe7c6497c86d93558a" dmcf-pid="uSf9eRDg1R"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뮤지컬 '렘피카'(연출 김태훈)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작곡가 멧 굴드, 극작가 칼슨 크라이저를 비롯해 배우 조형균, 김선영, 박혜나, 린아, 손승연, 김우형, 김민철, 김혜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0dae028886c4cc8d5131904c18c210b738e5a643b431c698ceacda56a7314ed" dmcf-pid="71JRAjvmHM" dmcf-ptype="general">'렘피카'는 러시아 혁명과 세계대전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자신의 예술적 정체성을 지켜낸 실존 인물 타마라 드 렘피카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예술가 렘피카는 생존을 위한 수단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점차 예술적 자아와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대담한 여정을 치열하게 그린다.</p> <p contents-hash="b1a9a018f003de880abc34d35e662f965d4d86868ae9060bc1a26314831540ea" dmcf-pid="ztiecATsHx" dmcf-ptype="general">올해로 19년차를 맞은 조형균은 이 작품을 만난 후 낯선 감정을 느꼈다. 마리네티 역을 맡은 그는 극의 템포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조형균은 "연습 초반에는 너무 힘들었다"면서 "이게 뭐지, 어떻게 불러야 되지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596434fa0fba6d8c9b0d944f61c844625e29b62758ea6c84569abc04eed7d63" dmcf-pid="qFndkcyOXQ" dmcf-ptype="general">조형균은 "랩이지만 단순한 랩도 아닌 것 같았고, 눈앞에 계속 여러 단어들이 놓여 있는데 조합이 안 됐다. 음악은 계속 흐르는데 감이 안 오니까 현타가 많이 왔다. 부끄럽기도 했고 난감한 감정까지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0c40b0edbc06708c068063367f8b16693d3d4e17749f6972b9f3ddd51f38d36" dmcf-pid="B3LJEkWIG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이 작품의 답이 음악 안에 있다는 말을 깨닫고 음악 안에 저를 맡겼다. 연습을 거듭하다 보니 관객분들을 설득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 점점 연습에 박차를 가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e2f0a59722994432dc63856cfc354aa0ee5e5e19afd4e83329ac6943a84b32" dmcf-pid="b0oiDEYC56" dmcf-ptype="general">한편 뮤지컬 '렘피카'는 오는 6월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c896e0772522accde1aeee2fcb3d630924509a29794baabad8f72482f4cc87e8" dmcf-pid="KpgnwDGhX8"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 '출생의 비밀' 폭로했다…"16년 만에 처음으로 알아" ('전과자') 03-26 다음 임영웅, 함께 손잡고 봄옷 쇼핑하러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