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몽골서 사칭·초상권 도용 피해 "법적 조치 중" 작성일 03-26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일 SNS 계정 통해 피해 주의 당부<br>연예계 사칭 피해로 몸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6QCItW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fd7a91a82e9ea1b6ca72855f324b8bc18d9be37ea67e7fd982453ac833e92b" dmcf-pid="7VPxhCFY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서희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아이오케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ankooki/20260326181204388rbdy.jpg" data-org-width="640" dmcf-mid="UkmOqzRf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ankooki/20260326181204388rb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서희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아이오케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5c93823af7d65902ed042e69be08b77e7a351fbee367b8532e0177e04e670a" dmcf-pid="zfQMlh3G3h" dmcf-ptype="general">배우 장서희가 몽골에서 사칭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8c7af2b4b07f492b10977bd19f00dac0e7a35976dff869ddd83449abe9505b" dmcf-pid="q4xRSl0H3C" dmcf-ptype="general">26일 장서희는 SNS계정을 통해 "최근 제보로 알게 됐는데 몽골에서 제 화장품이라며 제 이름과 초상권을 도용한 사례가 발생했다"며 "현재 법적 조치 중이다. 절대 속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서희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이니셜 'J.S.H'를 무단으로 사용한 SNS 계정 프로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1c354b8485c4128d248a1b671d953725b3521584e1e558885bc644658df378e" dmcf-pid="B8MevSpX7I" dmcf-ptype="general">최근 연예계에서는 스타들의 유명세를 악용, 이름과 사진 등을 도용한 사칭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주로 SNS 계정을 통해 개인에게 접근해 금전을 요구하거나 무리한 부탁을 하는 등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bc8f219fcf13b2719d5888800203e11916f020153c219ccedeee6df393f9c1c" dmcf-pid="bWZ1eRDg7O"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정은표는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가 많이 온다"며 "제 이름으로 연락이 오더라도 반응하지 말고 무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미디언 윤형빈은 자신을 사칭한 인물이 지인들에게 투자를 권유하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피해를 일으키고 있다고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KY5tdewaus"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코올중독' 김민아, 5주째 절주→길바닥생활 청산.."44kg까지 살빠져" 03-26 다음 '미혼남녀' 연하남 이기택, 어떻게 시청자 사로잡았나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