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수억대 횡령 피해→재판 진행 중 “돈·에너지 많이 써도 끝까지 싸워야”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tvV2Lx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ba4792164b736cb8b5a183e7b58c6edaaa1c392679e3598c23be2ea2cf182" dmcf-pid="PBFTfVoM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1044484krzl.jpg" data-org-width="650" dmcf-mid="fmq9EkWI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1044484kr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9c3ec7dca2d7db87d3663c9d8424a2d6d5f754f99789f152148f0f0536b1e3" dmcf-pid="Qb3y4fgR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1044668bilo.jpg" data-org-width="650" dmcf-mid="4S8xhCFY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1044668bi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a65babbe3fdd1828fe4f48c235a421b5976f856315e381ae7032a0b89eb3c" dmcf-pid="xK0W84ae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1044840tfax.jpg" data-org-width="650" dmcf-mid="8tkJyTu5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1044840tf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ymNMlh3GJ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f911b33e7862eeddd1163273bc2f0ed66ffcede0bd0a10aa4e31813c7bfc0be" dmcf-pid="WsjRSl0HLR"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이 횡령 피해 관련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29d0ab1db051217d4452b5dcfa561bfb35b672ddf30ea5792ebf2b85bbe414a" dmcf-pid="YOAevSpXnM"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5일 ‘이게 바로 안선영’ 채널에는 ‘인간관계도 정리정돈이 필요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0af108dc2242c0ff435d43a4ddeb2710e594c46b205b92cc8ef6663afff983d" dmcf-pid="G75l9KiPL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선영은 “제가 사기 3번 당해 보고, 횡령도 당해보고 돈도 떼여보고 하면서 느낀 건데 꼭 피해야 하는 유형 중에 늘 본인을 피해자인척하는 캐릭터들이 있다. 스스로 그렇게 믿는다”라며 “남한테 피해를 주고도 뉘우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핑계가 많다. 늘 부정적이고 내가 피해자고, 자기가 남한테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해서는 ‘미안해’보다는 ‘나는 그럴 수밖에 없었어’라는 자기 연민에 가득한 사람. 그런 거 조심하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d1fcb708fcefdb03f229738af99053f8ba41f333cc161af72b5c01055309cbb" dmcf-pid="Hz1S29nQJQ"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안선영은 식구처럼 생각한 직원 한 명이 수억 원대 회삿돈을 횡령했으며,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안선영은 “지금도 재판 중인데, 형사 사건도 마찬가지고 민사 사건도 들어가면 굉장히 오래 걸린다. 돈과 시간, 에너지를 엄청 쓴다. 그냥 딱 손절하고 피해야 되는 케이스와 끝까지 싸워서라도 옳고 그름을 해야겠다는 기준이 뭐냐면 나는 아들 바로의 입장을 항상 대입해 본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41ec63f23085ac39c435eb632d2b1fdf0178d501745340afd9c3e3c725a56d6" dmcf-pid="XqtvV2LxJP"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에 바로가 이런 일을 당했다면 ‘그냥 그런 애는 피하는게 상책이야’라고 얘기를 해줄까? 아니면 ‘꼭 네 목소리를 내서 얘기를 해야 돼’라고 하는 게 저의 기준이다. 제가 전에도 손절할 때 기본적인 선을 넘고 내 삶이 크게 흔들릴 정도로 피해를 준다면, 이게 트라우마로 남을 것 같다면 반드시 법의 재판을 받아서 이게 아무리 오랜 시간과 지치는 마음과 비용이 들어간다고 해도 끌고 가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6109ddb86f13f406811a9769c62a88f7c93f5bb8e8c78d783e856b7fae89840" dmcf-pid="ZBFTfVoMJ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선영은 “50쯤 되면 한 번쯤은 이런 일이 생긴다. 친척 중에 누가 투자 권유했다가 이런 일이 생기기도 하고. 그럴 때는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마음으로 넘기시면 나중에 병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5b3y4fgRL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1K0W84aeM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日 거장' 이토 준지, 팬심 깜짝 고백…"토미에=장원영 정말 닮아" [RE:뷰] 03-26 다음 [단독] MS·구글·AWS 등 빅테크 부천으로...99MW 수도권 AI DC 시동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