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감 느껴" BTS 진, '아리랑' 크레딧 제외 논란...멤버들 해명에도 팬들 '뿔났다' 작성일 03-2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리랑' 냈는데 진 이름만 없다?...팬들 "납득 안 돼" 분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Mst1V7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ff073da973e0940edf15b51bc42cf20a5cdd3db810e3bc92cf575459ffd3d6" data-idxno="681961" data-type="photo" dmcf-pid="tieI3F4q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85637348mkce.jpg" data-org-width="720" dmcf-mid="XvOpxQcn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85637348mk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9328e5ca62d994522abc9e89bf311100c1e9db81efd2a7f58f027dcb030904" dmcf-pid="3P4kGYqFU2"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가운데, 멤버 진이 새 앨범 크레딧에서 홀로 제외된 사실이 알려지며 팬덤 내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b1b7e91169782f2460e529698bf7d4da78cad80ca05b4543e7dcd57d3d65dba6" dmcf-pid="0Q8EHGB3p9"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7b1ad551ee358e3e7123e5c6680cc2f43919fcc2dddd06f63bd174b61007662" dmcf-pid="px6DXHb0FK" dmcf-ptype="general">이날 리더 RM은 "(앨범에) 멤버들 각자의 색깔이 다 담겼다"면서도 "진 형도 투어가 조금만 일찍 끝났으면 더 많이 같이 했을 텐데 아쉽다"고 운을 뗐다. 멤버들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송캠프를 통해 제작됐다. 하지만 당시 솔로 투어 중이었던 진은 뒤늦게 합류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6d3b5f2adffface9898e3fe9e11076bea2d4a484d5348af07ed2e611c5b8b1d" dmcf-pid="UMPwZXKp3b" dmcf-ptype="general">뷔는 "형 컨디션이 안 좋았다. 투어를 계속 돌아서"라고 설명했고, 지민은 "형이 팀을 지켜준 덕분에 앨범이 나온 것"이라며 진을 다독였다. 진은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멋있는 곡이 많이 나와서 좋다"고 답했지만, 방송 중 굳어진 그의 표정과 옆에서 말없이 어깨를 두드리는 정국의 모습이 포착되며 일부 팬들의 우려가 깊어졌다.</p> <p contents-hash="262cc9627eec4c61d81f9b32a4ad3cfa4d1f654da055bd50f3b3c400595606a9" dmcf-pid="uRQr5Z9UFB"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BTS: 더 리턴' 예고편에서 진이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한 대목이 공개되자 일각에서는 소속사를 향한 비판 여론도 일었다. 몇몇 아미(ARMY)들은 "완전체 컴백인데 한 명만 쏙 빠진 게 말이 되나", "소속사가 송캠프 일정을 조율했어야 한다", "전역 후 쉼 없이 일한 멤버에 대한 예우가 너무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투어 일정상 어쩔 수 없었을 거다", "아쉽긴 하지만 추측성 비난은 자제하자" 등의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60148d14c1b132ae26432afa54e6bae9cf345fe970bb8d51a1605ae444543d7d" dmcf-pid="7exm152u3q" dmcf-ptype="general">한편, 논란 속에서도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SWIM)'은 글로벌 차트 정상을 휩쓸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26~27일 미국 NBC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2893b11178c305dc4548d2a9173681d486ba5d8a7e110e3b6071c6c020123" data-idxno="681962" data-type="photo" dmcf-pid="qzUdsmZv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85638590bkrb.jpg" data-org-width="720" dmcf-mid="ZLJhp06b7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85638590bk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bB7iIO1yUU"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d6d69d3190ccdc4795e4b2e1369fa251f6738cfcb3e6718765efca7e736652a9" dmcf-pid="KbznCItWUp" dmcf-ptype="general">사진=위버스, 빅히트 뮤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솔직하게 밝힌 결혼과 파경 뒷이야기 "나만 빼고 다 이혼할 줄 알았대" 03-26 다음 웃음과 감동 다 잡았다…'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의 캐릭터 소화력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