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솔직하게 밝힌 결혼과 파경 뒷이야기 "나만 빼고 다 이혼할 줄 알았대" 작성일 03-26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Lr5Z9U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26473c08071bf2cc70456f701a5794477e45c303a85701d2554b4d8f26920f" dmcf-pid="KXom152u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인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tvdaily/20260326185604461azlx.jpg" data-org-width="658" dmcf-mid="B4h5fVoM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tvdaily/20260326185604461az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인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0cd35b281227682bb613b3ded8cad6b70bd84bf44029f244730b98c5610b86" dmcf-pid="9Zgst1V7s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결혼 생활과 파경에 얽힌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7d0e762bce76bcf06dbbfd948c0dd372714460665fcc209af0ebbc2539edcf5" dmcf-pid="25aOFtfzOh"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 (진실과 거짓)'이라는 영상이 올라와 이목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자신을 향한 날 선 댓글들을 직접 마주하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b2866248820b3b8950f4ad28f1b837b9bdac218bf8cf6ae36d6173049d67449" dmcf-pid="V1NI3F4qIC"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예전부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들을 찾아보곤 했다며 "잘못한 게 있으니까 이 반응이 나왔겠지 싶었다"고 덤덤하게 지난날을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50a5f97571622b634fe28d40d24c5bc9b33de93d9549d5d30104ac548721dc7" dmcf-pid="ftjC038BDI"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혼과 관련된 악플에 대한 반응이었다. 한 네티즌이 남긴 생각보다 오래 살았네라는 뼈 있는 댓글에 서인영은 결혼을 결심했던 당시의 불안정했던 심리를 고백했다. 그는 "(결혼 당시) 활동도 하기 싫었고 도망가고 싶었다. 나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이 일을 하지 않고 평범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며 "그냥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6d8a9c7b5b4c3157f8fb1f230912ada5253667189e4d922323b555a35455366" dmcf-pid="4FAhp06bDO" dmcf-ptype="general">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결혼했으나, 같은 해 9월 파경설이 돌았고 결국 2024년 11월 공식적으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혼이라는 주제에 대해 마냥 쿨할 수만은 없다고 운을 뗀 그는 "상대방의 (입장이) 또 있지 않나. 되게 민감한 문제고, 내 입장에서만 얘기할 수 있으니까 조심스러운 것"이라며 일련의 아픔을 겪으며 인생의 새로운 면을 배우게 되었다고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0935538bcf5b878ae8d51321ea5d9d991478c8371de4b6f38caf978e9f3201f" dmcf-pid="83clUpPKss" dmcf-ptype="general">결혼 생활이 생각보다 길었다는 대중의 냉소적인 반응에 대해서도 유쾌하게 맞받아쳤다. 서인영은 "결혼식 할 때 사람들은 이혼할 줄 알았다고 하더라. 나중에 내가 이혼했다고 하니까 ‘어머, 인영 씨만 몰랐어. 결혼식 할 때 사람들은 다 이혼할 줄 알았어’라고 하더라"며 웃어 넘기는 여유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12683fb31ea50f344304fd3661d2d752e8a6d394c8795aec902739bc84d37d1" dmcf-pid="62l14fgRwm" dmcf-ptype="general">이어 연애사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평소 "남자친구가 빈 적이 없다"며 쉼 없는 연애를 해왔음을 인정하면서도, "그렇게 많이 했는데도 그 어떤 무엇보다도 연애가 힘든 것 같다"고 솔직한 고충을 토로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29268c1ae6e230c132451c1dc99cd3779340be0c774f2366b168e746c128ee0" dmcf-pid="PVSt84aeD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c4e446f00e0db8ea0146e6a4fbf318ae358ae00c2a00de371910b526303d656d" dmcf-pid="QfvF68Ndw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인영</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4T3P6jJw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잉 세븐틴’ 이기에 가능한 70분 매시업! 03-26 다음 "배신감 느껴" BTS 진, '아리랑' 크레딧 제외 논란...멤버들 해명에도 팬들 '뿔났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