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이 어떻게 천만?" 유재석, '왕사남' 성적에 의문…1500만 경사 속 깜짝 등장 [엑‘s 이슈]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3HMxkL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a62c2913f986b7f8dd67a481146be9d8cc6322832ece55b9baf071cbc32022" dmcf-pid="ynadWy71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과 장항준 감독.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85145929buzm.jpg" data-org-width="1200" dmcf-mid="KvxRTvUZ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85145929bu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과 장항준 감독.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f080391e9df6d53262f2fd44fc7094072c4e5c21810f53e405e7e40ae111a7" dmcf-pid="WLNJYWztX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1500만 감독이 된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유퀴즈'에 또 등장해 화제다.</p> <p contents-hash="121dc47614811930c0d7913c03c25d1a993d2965c886ff30d472c150af33b273" dmcf-pid="YojiGYqFZY"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배우 유지태가 출연해 유재석을 만났다.</p> <p contents-hash="4ec18ce508915d046a869375b0732c13d3bdedef41663fe3a11860794dfc99e7" dmcf-pid="GgAnHGB3tW"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0일 만에 1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현재 '명량', '극한직업'에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14b28a30b0698503ff288303d0e3c77f6d785ff1c7fec6adec204d4cc35a79f" dmcf-pid="HacLXHb0Yy" dmcf-ptype="general">매번 신기록을 경신 중인 '왕사남'의 흥행에 '유퀴즈' 팀은 25일 방송 자막을 '1500만 영화'로 고치며 빠른 반영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5a29b480c882f4b2b0dcce18ffc3b695fe97780efb15bab79630da750170b1d" dmcf-pid="XNkoZXKpHT" dmcf-ptype="general">연일 경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유퀴즈'는 장항준 감독 성대모사를 완벽히 해낸 배우 박지훈, 유해진, 심은경의 영상 모음이 방송에 담겼다.</p> <p contents-hash="88fef9d30cf80f25889074a0b9b2d64ec2465c5afb23cfdc1c22781d12a68deb" dmcf-pid="ZjEg5Z9U5v"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한 유지태 또한 장항준 성대모사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감정 몰입이 필요한 상황이었지만 장항준의 가벼움 때문에 감정이 깨졌다며 "좀 떨어져 있어야겠다 생각했다. 그 다음부터 겉돌면서 멀리 있고, 감독님이 가까이 오면 화장실 가겠다고 했다"며 현장의 유쾌함을 실감케 했다.</p> <p contents-hash="117dc5754e4a88ceec96106265069d4c50fbac7feb8023148e9a73d263d89b7c" dmcf-pid="5ADa152uYS"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함박미소로 '유퀴즈'에 영상 편지를 보냈다. 장 감독은 "안녕하세요 유퀴즈 여러분, 여러분 덕에 제가 좋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재석아, 형이 성공했다"고 기쁨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b2a84a929ed42027d8e61d338aab51d327b25b6365cda22a1a6d63ed18a26" dmcf-pid="1cwNt1V7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85147248hftn.jpg" data-org-width="1200" dmcf-mid="6wnoZXKp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85147248hf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de448ed085b43a79d434244795bb8219a68a945b2a86e39ca5a8c97f9607ef" dmcf-pid="tyHSfVoMHh"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그런 줄 몰랐다. 칭찬한 거다. '역시 한국 영화의 산증인 유지태'라고 했다. 유지태가 쑥스러워했는데 그게 몰입을 깬 건지 몰랐다. 얘기를 하지 그랬나. 몰랐다"며 특유의 유쾌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6d266969231ea10289014a79cd7e67123bd1e0201b9bba9b9b907efb07d28b8" dmcf-pid="FWXv4fgR5C"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게 장항준의 장점이지만, 이 형이 어떻게 천만을 넘겼지?"라며 의문을 표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f02e561fe71f00601e396e70a793224e8e35d3ed4efb45e78d5f2b00e9b179" dmcf-pid="3YZT84ae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85148554qf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6cEUpPKZ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85148554qf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5fb3e87d499873a603c328c562d69b9af6ce6bc6f107c015a2713b48c4cb0d" dmcf-pid="0G5y68NdHO" dmcf-ptype="general">이에 유지태는 "그 수용력이, 그 재치 있는 작가성은 누구도 따라가지 못한다. 한국에서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를 찍을 수 있는 사람은"이라며 장항준 감독 극찬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1acfe1d376b14c1e9f8f64b91deec415bfccde9440d6984e44507ba92f3e7bb" dmcf-pid="pH1WP6jJ5s" dmcf-ptype="general">지켜보던 유재석은 "장 감독에게 착 붙었네. 내가 가벼움 얘기하고 있는데"라며 발끈했다.</p> <p contents-hash="7a087e00056da169b801fbe257134363a5c99725682b8a44b4be5689cca02834" dmcf-pid="UXtYQPAiZm"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미담을 좀 말하고 오라고 하시더라. 한국의 로베르토 베니니('인생은 아름다워' 감독)는 장항준이다"라고 꿋꿋이 미담을 풀었다.</p> <p contents-hash="8cc4653bb0e8977b845e7e5aa9480507ec479a53f35668a0d7e1e4b352f3634a" dmcf-pid="uZFGxQcnHr" dmcf-ptype="general">이어 "5천만 원을 투척해 스태프들과 유럽 여행을 다녀오셨다. 그 모습을 보고 좋은 기억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시는구나 생각했다. 처음 계약도 없이 각본을 고쳤다고 하더라. 꼭 강조해달라고 하셔서 강조하겠다"며 반 강제적으로 장항준 감독의 부탁을 수행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255d2bbc220dcd59a9e2793b215d7be9ef1b7f0eb691163e07280eda8a73a92" dmcf-pid="753HMxkL1w" dmcf-ptype="general">유지태 또한 성대모사를 완벽히 해내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장항준은 직접 영상에 출연해 "처음엔 영화가 투자를 받을 거란 생각을 안 하고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했다. 보통 중견 감독들은 계약을 안 하면 일을 시작 안 한다. 그런데 왠지 이건 몇 달 버리자고 생각하면서 시나리오를 썼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d4705ad4155e5e4e7199335fa35917fa5d642a5e1836fe49ac3976c0ca1cd" dmcf-pid="z10XRMEo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85149910mkp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xVmrXS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xportsnews/20260326185149910mkp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9d909a263406ce5405f1366acd50420e08d38f2d71f5620905aa514f6e8304" dmcf-pid="qtpZeRDgZE"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결제도 하고 술은 다 제가 샀다. 숙소도 어떨 땐 제가 냈다"며 사비를 들인 일화를 공개하며 셀프 미담을 방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f2f31927e84b4e5dccf967a1e05071889bf72a3d56a746875abac55834666e4" dmcf-pid="BFU5dewatk"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박지훈의 '유퀴즈' 출연 당시에도 깜짝 등장한 바 있다. 네티즌은 유지태의 촬영분에도 등장해 깜짝 근황을 전한 것에 대해 "진짜 배우보다 감독 분량이 더 많다", "미친 스타성", "역시 독보적인 존재감"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큰 관심을 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d96273683dadbf250450f6cbe31ff736839e1b8e61c289b65a2d463b8a3b9d6" dmcf-pid="b3u1JdrNXc" dmcf-ptype="general">또한 네티즌은 유재석의 '찐친 면모'에 "유재석 반응이 제일 재밌다", "대박난 건 장항준인데 내가 대리 쾌감을 느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94ff459c263ce41ae1a60f5a3263d1e3f307ecc62fb48eedaea74c11d6da350" dmcf-pid="K07tiJmjHA"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tvN</p> <p contents-hash="46c43c23573eb787ecae09f81a3c01ad9668f2590f94b0aa779e49352f56bc8a" dmcf-pid="9pzFnisAHj"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걸스 소희, 가수 은퇴한다.."이제 노래 안해, 연극에만 집중"(인생84) 03-26 다음 BTS ‘찍먹’해 성공 맛 본 넷플릭스, 생중계 ‘부먹’하나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