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성리 투표 1위의 위엄, 무명 1위 한가락 꺾고 팀 전원 2차전 직행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YnHGB3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3c370816a57c8ecf5a4f4b80daef54030bd337af885db17c94780f35c86cf" dmcf-pid="tCGLXHb0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5128113iiek.jpg" data-org-width="650" dmcf-mid="ZzbC9KiP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5128113ii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ceae8e7f9e9f8536edb211643aa95513262cc1e9caa7fc375682256dc59b0" dmcf-pid="FhHoZXKp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5128333akfr.jpg" data-org-width="650" dmcf-mid="5WFc038B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85128333ak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fc41633e069b87f6cb9a337dfc9fcdac0b927c7e68933b3bc64a16c03959c3" dmcf-pid="3lXg5Z9Ui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945235f7b53e0c861e190911ff810b20fc98887b85d39b95b83f86d6735fbddd" dmcf-pid="0SZa152uel"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성리가 한가락을 꺾고 팀 전원을 본선 2차전으로 이끌었다.</p> <p contents-hash="d8e89aed399a74b9096defb42b964034f8e5f541fdf978f95f63bd5bf380ffb2" dmcf-pid="pv5Nt1V7ih"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본선1차‘팀 데스매치’ 2라운드‘탑 리더전’이 펼쳐졌다. 리더들의 한 곡 대결로 팀 전체의 희비를 가르는 결정적 승부가 펼쳐진 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예선전1위 성리와 한가락의 대결이었다. 팀 대결에서는 성리가 승리를 가져간 가운데, 유명가수1위와 무명가수1위의1대1 대결의 결과에 더욱 이목이 쏠린 것이다.</p> <p contents-hash="96672451826ecb67650c92c7de66f8930a257ab1428d05fb895ccbd4ded277ab" dmcf-pid="UT1jFtfzLC" dmcf-ptype="general">성리는 한 곡 대결에 앞서 “아까 팀전에서 저희 팀이 운좋게 이긴 뒤 기뻐하면서 멤버들을 바라봤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저 빼고 다 무명이더라. 그걸 보고 나니 제가 무대를 잘 해서 이 멤버들을 빨리 무명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들었다. 성대를 찢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무대를 하겠다”며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각오를 전해보였다.</p> <p contents-hash="60435252386e19c6988793f13da2ab99350c55594089b50cb267e078c82e59cb" dmcf-pid="uytA3F4qLI" dmcf-ptype="general">성리와 한가락이 대결을 펼칠 한 곡은 장윤정 원곡의‘애가 타’였다. ‘무명전설’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성리의 無 퍼포먼스 무대에 걱정과 기대가 모두 모이는 가운데, 성리는 전주의 흐름에 따라 무대에 하나가 된 듯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첫 소절부터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표현을 선보이며 내공 가득한 선공을 펼쳤다.</p> <p contents-hash="3084e540a84c3f7ac812e8c3e2dfe846696d08f17e52243173b3c0c3363f347b" dmcf-pid="7WFc038BLO" dmcf-ptype="general">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보컬과‘감성보컬’ 다운 깊은 감성으로 원곡의 애절함을 극대화한 성리에 감탄이 이어졌다. 반면 한가락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을 펼치며 성리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소절을 주고 받으며 팽팽한 김장감과 전율을 선사했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심사위원과 관객이 선택한 보컬은 바로 성리였다.</p> <p contents-hash="5ceee98b06efdeba69fd438f2758eb89fbe0841e4d34a52c85387a3451a4a2ca" dmcf-pid="zY3kp06bJs" dmcf-ptype="general">본선1차전 총 점수를 합산한 결과 성리 팀은646점으로 한가락팀382점을 크게 앞서며 팀원 전원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게 됐다. 점수를 확인한 성리는 다시 한번 눈시울을 붉히며 “하루하루마다 꿈을 꾸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노래하고 춤을 추면서 이렇게 보람있고 행복한 적은 처음인 것 같다. 모두 팀원들 덕분인 것 같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69867d6c0ce96fecfc7a54abdf24771d1ec6f392d54898775815f54b01aab490" dmcf-pid="qv2SfVoMMm" dmcf-ptype="general">이 날 성리는 본선 1차전 TOP3 중 2위에 오르며 ‘유명가수’1위다운 실력을 증명했다. 뿐만 아니라1주차 투표 결과 당당히1위를 차지하며 실력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보인 성리는 다음주 본선2차전‘1대1 데스매치’에서 또다시 막강한 존재감을 돋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583031ff5adaa00415e38fbb437cac6c14137daacbe0f6fcaf76126e663dca6" dmcf-pid="BTVv4fgRR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yfT84aeJ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측 "더쿠·SNS 등 악성 게시물 인지…끝까지 법적 책임 추궁할 것" 03-26 다음 원더걸스 소희, 가수 은퇴한다.."이제 노래 안해, 연극에만 집중"(인생84)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