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홍서범 아들, 항소심 앞두고 기일 변경 신청... 재판 4월로 연기 [왓IS] 작성일 03-26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0BHGB3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e92246166d78e5b4d34cf870d1d83770d09145d368b79e3322973f624fe00d" dmcf-pid="KwpbXHb0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lgansports/20260326190627835dcsy.jpg" data-org-width="800" dmcf-mid="BlX0Sl0H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ilgansports/20260326190627835dc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253b151d87c304c240becb1ab55ef1f5546df00f04bbe4a50a8998abf9b659" dmcf-pid="9rUKZXKpIU" dmcf-ptype="general">불륜 의혹을 받는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 아들과 그의 전처 간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이 4월로 연기됐다.</p> <p contents-hash="69b52563b9c4f0fd9ada407fcac0e357c64160750c882e6ee8680da8a498b02e" dmcf-pid="2mu95Z9UDp" dmcf-ptype="general">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당초 이날 오후 2시 30분 진행 예정이던 전처 B씨가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을 4월 23일 오전으로 변경했다.</p> <p contents-hash="acd169ed50bd76caebb8569c70e7be5c0ca5dc16f0634e197ad63aa502d9153d" dmcf-pid="Vs72152uI0" dmcf-ptype="general">피고인 A씨 측이 전날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지난 2월 26일 첫 변론기일 이후 약 두 달 뒤로 조정된 것이다.</p> <p contents-hash="f4895b4f8c6960f89a1efad76a10fb58ab76cb9ce471639cd57b6725c0064b00" dmcf-pid="f5MLV2Lxm3" dmcf-ptype="general">앞서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B씨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1심에서 “A씨는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자녀가 성년에 이를 때까지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 지급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e20a5e1b1db471d13ddac39e7240460b21665b3e770fdce5522163d0cad50348" dmcf-pid="41RofVoMrF" dmcf-ptype="general">다만 B씨는 당초 위자료 1억 원과 월 110만 원의 양육비를 청구했으나 일부만 인정되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이와 별도로 B씨는 A씨와 부정 관계로 지목된 C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받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570d42adbb8aa7bc1b7fc3be2b512837a773478240e9b9ac048d0d46a04cc817" dmcf-pid="8teg4fgREt" dmcf-ptype="general">뉴데일리가 공개한 판결문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4년 2월 결혼해 3월 임신했으나, 4월 A씨의 외도 정황이 드러나며 갈등이 불거졌다. 이후 A씨는 6월 집을 떠났고, B씨는 홀로 출산했다. B씨는 이를 홍서범·조갑경에게 알렸지만, 해외 체류 중이라는 답변만 받은 뒤 별다른 연락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5ad51de1c0c26af6a4cafec41f86081c8a86de3d811dd7536356f647238fefd" dmcf-pid="6Fda84aem1" dmcf-ptype="general">한편 이와 관련해 일간스포츠는 홍서범 측에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P3JN68Nds5"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 빅오션,휠체어 댄스로 감동의 무대 눈물날뻔 03-26 다음 ‘해리포터’ 흑인 스네이프 어떻길래‥“집에 찾아가 죽이겠다” 살해 협박[할리우드비하인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