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심사위원 자격 논란에 입장 밝혀…"법적·도덕적 책임 피한 적 없어"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HE7ux2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18e49ffe069defd8757df0841d10630eaaf56d23c372d87ca009d0226fa9c5" dmcf-pid="YWEQvSpX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BSfunE/20260326190305052vtsn.jpg" data-org-width="540" dmcf-mid="2RTN3F4q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BSfunE/20260326190305052vts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db0351347e9ab1b76effb6f65f06f1de960eda9675fd8baa358e926f4b4b3c" dmcf-pid="GYDxTvUZJd"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국민의힘 청년 인재 발굴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나선 방송인 이혁재가 자격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a6fdb024cbbb92d838c1dedc953160ab9cefb5c9c5e3b5aab479e87d61b5581" dmcf-pid="HGwMyTu5ee" dmcf-ptype="general">26일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에 심사위원으로 등장한 이혁재는 "오늘 저는 저를 향한 우려의 목소리와 기대의 시선을 모두 안고 이 자리에 나왔다"고 입을 연 뒤 "젊은 시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사랑을 받았지만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는 경험도 했다. 그 어떤 순간에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고, 법적·도덕적 책임을 다하며 살아왔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5244128890d797b2eaf0bc0680a8f3cffda5f5f20029c7be3925fbad3ca9b84" dmcf-pid="XHrRWy71nR" dmcf-ptype="general">이어 이혁재는 "누구나 실패할 수 있지만 아무나 그 실패를 딛고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수하고 실패한 청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의 나라가 돼야 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향한 비판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지만 겸허한 자세로 수용하겠다. 오늘만큼은 이 자리를 위해 준비한 청년들에게 시선을 돌려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847599cef899e8df8aaf9a2d02e0c149b1a9822f6749a5b3a360f800ee42d6a" dmcf-pid="ZXmeYWztiM"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끝으로 참가자들에게 "실패할 수 있고 실수할 수 있지만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펼쳐보라. 경청하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4b73607f1aef72d367e9f6212e583301caa47570dfd54f97289501decc0eac" dmcf-pid="5ZsdGYqFMx"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최근 '광역의원 비례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단을 공개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정치 참여 확대를 목표로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 9만 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혁재를 비롯해 강명구 의원, 조지연 의원,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송석우, 정준하 전국백년소상공인연합회 대외협력국장, 김채수 중앙대학생위원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4b79bb3682e3958bb961e52c6739eed7428aed84d4a333e931e3a4b80e276730" dmcf-pid="15OJHGB3dQ" dmcf-ptype="general">이혁재는 2010년 룸살롱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으며 활동을 중단했으며, 채무 문제와 관련한 법적 분쟁에 이어 세금을 체납해 고액 체납자 명단에 포함되며 다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앞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범죄나 비리 전력이 있는 인물은 공천 자격을 원천적으로 배제하겠다"고 밝혀온 만큼, 이러한 전력이 있는 인물이 청년 정치인을 평가하는 자리에 서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은 당 안팎에서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9e1dccdc1be048be7f2ba16eb1dad5173001e95dcee03085c893ca07fab1fcf" dmcf-pid="t1IiXHb0eP"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446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최희진, '러브 클라우드' 캐스팅…송중기와 호흡 03-26 다음 “이 조합 美쳤다” 피프티피프티, 반세기 뛰어넘은 ‘교감’에 글로벌 극찬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