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왕열 송환" 장성규, 계정에 범죄자 이름 언급 "살인·마약 멈추길" 작성일 03-26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성규, 최근 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wfIO1y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724db786216044b4d3804de287efcc7a23f697a64920b39033e0c14cc2a53d" data-idxno="681818" data-type="photo" dmcf-pid="2Lr4CItW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90128098lxpt.jpg" data-org-width="720" dmcf-mid="b7Kl4fgR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190128098lx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a36c5a073f1cde291c524de24021aec20d0560eef3fc135af5c1c765b1c5c7" dmcf-pid="fgs6lh3GFd"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최근 한국으로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에 관한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2b190b7647faa4bda2d3ebd09d851e37382924d93dd1750566f8d901578fab7c" dmcf-pid="4aOPSl0HFe"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26일 개인 계정에 "박왕열 송환. 이를 계기로 살인과 마약이 멈추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최근 한국으로 송환된 박왕열의 모습과 과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이하 '꼬꼬무')의 화면이 담겼다. 박왕열은 필리핀 당국에 장기간 수감된 뒤 약 9년 만인 지난 25일 국내로 송환됐으며 현재 추가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a30f418cdf05f0cd05a2fab56034839cb46332b9308db616beffbccad9a4c1e" dmcf-pid="8NIQvSpXFR" dmcf-ptype="general">지난 1월 '꼬꼬무'에서는 '마약왕' 박왕열의 실체가 조명됐다. 당시 방송에서는 지난 2016년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됐으며 한국인 3명이 총격으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의 용의자로 박왕열이 지목된 점이 언급됐다. 박왕열은 국내에서 150억 원대 유사수신 사기를 벌인 뒤 필리핀으로 도주했고 현지에서 사설 카지노를 운영하며 또 다른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5f7df8850e54cbf9bca0177cacb56d458c4151898abbc164aa08ab01c9339b12" dmcf-pid="6jCxTvUZFM" dmcf-ptype="general">사건 한 달 뒤 박왕열은 검거됐지만 이후 두 차례 탈옥을 시도하는 등 도주 행각을 벌였다. 그는 수감 상태에서도 외부 조직과 연결해 마약 유통을 지시한 정황이 드러나며 이른바 '옥중 범죄'의 대표 사례로 언급됐다.</p> <p contents-hash="d84d2b5c0ba50b5bcf51bdb8b24f9a06dd1107f5e4846104b7396719d99dd67f" dmcf-pid="PAhMyTu50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장성규는 같은 날 개인 계정에 "애인이나 배우자가 있으신 분들 설레는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자제 부탁한다. 내가 외도나 바람을 조장할 수는 없다"고 글을 남기며 외도와 바람에 대한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421f5aeb2fb98d355e4b673101fd40d0679ca694fc455acc614bcb0c0737bab" dmcf-pid="QclRWy71uQ" dmcf-ptype="general">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방송 활동의 폭을 넓혔다. 그는 특유의 솔직하고 재치있는 진행으로 예능과 라디오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xkSeYWzt0P"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진 이소나X선 허찬미X미 홍성윤, ‘감성+호소력 MAX’ 사상 최초 합동 무대 (아빠하고 나하고) 03-26 다음 지친 마음에 보양식 한 그릇, 윤종훈 엄현경 추천한 심신 회복 드라마(기쁜 우리)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