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6살 딸 영유 포기→국공립 전학..."죽어도 하기 싫은 영어" ('관종언니')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owDEYC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7ce6b77666f0d05d9f17332bff5aacdcb4a8a7260fb1b1183a51d00f270286" dmcf-pid="6TamrwHl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185928789fhci.jpg" data-org-width="700" dmcf-mid="VtY03F4q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185928789fhc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7d2c0d36e60553997fa53f3cc6bf2a6eaeff6fd7f1b4aecaafc92d4436f037" dmcf-pid="PyNsmrXSy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둘째 딸이 영어 유치원 포기 후 국공립 유치원으로 전학을 갔다. </p> <p contents-hash="b697d128632c838fb22748a39ce0001424acded2f2071adff6bfa407066e5067" dmcf-pid="QYAIOs5TW9"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딸 영어 유치원 포기 후 국공립 유치원으로 전학 간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2f67909ff03690c690581fea4ff3052076c7d5fc5460af4b493a676cc6f92a30" dmcf-pid="xGcCIO1yTK" dmcf-ptype="general">최근 이지혜는 SNS 소통을 하던 중 '영유 안 보내면 후회할까'라는 질문에 "엄마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라고 답변을 했다가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이지혜는 두 딸을 영어 유치원에 보냈기 때문. </p> <p contents-hash="fcad2c735d11dc6309146308d259cbe3d5bfad2b952c68b063285115c72da107" dmcf-pid="yeufV2LxSb"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둘째 딸 영어 유치원 못 간다. 유치원이 없어진다고 한다"라면서 "진짜 좋은 유치원이라고 생각을 한다. 태리도 졸업을 했고, 엘리도 당연히 다니는데 갑자기 폐원이라고 해서 멘붕이 왔다"라며 영어 유치원 폐원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ff3c15db35d5c368da2ef8b5767712883a5cc7faa8721465c4f3f0c9aee3c28" dmcf-pid="Wd74fVoMS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엘리는 숙제가 있다. 태리는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아이라서 숙제하고 이런 거에 힘들건 없었는데 엘리는 잘 간다. 문제도 없다. 근데 숙제는 하기 싫어하더라"면서 "그 시간이 좀 힘들어서 굳이 하기 싫은 걸 시킬 나이는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5617082a6658c93f2b614e2b82a37e0e4997826c5a7088ab738cec72ce7672" dmcf-pid="YJz84fgRCq"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한국 유치원 보낼까 고민하고 알아봤었는데 보내고 싶은 국공립 유치원은 인기가 많아서 자리가 없다"라면서 "근데 운 좋게 자리를 확보했다. 2월에서 3월이 교체가 있는 시기라 갈 수 있는 상황"이라며 국공립 유치원으로 전학 소식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63209743d1a2566c06bc260c3337fa682e24eff7990afa9280534771af285a" dmcf-pid="Giq684ae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185929046rygw.jpg" data-org-width="1200" dmcf-mid="f4ejNalw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185929046ry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5008a018e88ac0f44e55a51a267f20e5d5b6a60e31df90c022cd7d9d260ffd" dmcf-pid="HnBP68Ndv7" dmcf-ptype="general"> 이지혜는 태리 양에게 영어 유치원에 대해 물었고, 태리 양은 "7살 때였으니까 조금 어려웠다. 근데 엘리가 영어에 흥미를 몰라서 나중에 미국 가도 잘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든다"라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6e274b583c156d848670762f1f8084a5578dd1ce9a0c3224fda5e79860d620d0" dmcf-pid="XLbQP6jJCu" dmcf-ptype="general">이후 이지혜는 엘리 양의 한글, 영어 레벨 테스트를 진행, 엘리 양은 '가'를 찾기에 실패한 반면 'A'는 한 번에 맞춰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지혜는 엘리 양에게 영어로 질문했지만 엉뚱한 대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지혜는 "이것이 지난 2년 간 돈을 쓴 아웃풋"이라고 했고, 남편은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라며 만족의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fd2ce870360ce917ae89197599fd38ac9bf48247deeb5e7131a0ec171045e6bb" dmcf-pid="ZPFbBqe4lU"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1년 반 다녔을 때 그만큼 영어 유치원 비용을 냈을 때 아웃풋이 남느냐. 내 생각에는 학습을 시작하는 건 7살이다. 그때 흡수력이 좋을 것 같다"라면서 "지금은 영어 유치원 계속 보내는 것보다는 지금 엘리 나이엔 스스로 하게 하는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라고 한국 유치원을 선택하게 되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5Q3KbBd8vp"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왕사남' 단종 대박 후 1위 싹쓸이 중 03-26 다음 [피플] 밀려드는 러브콜…지금 가장 뜨거운 노상현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