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단양온달장사대회서 24번째 금강장사 작성일 03-26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6/AKR20260326187200007_01_i_P4_20260326193013059.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24번째 금강장사에게 등극했다.<br><br> 최정만은 26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90㎏ 이하) 결정전에서 황성희(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br><br> 이로써 최정만은 개인 통산 24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 최정만은 첫판에서 등채기밭다리로 기선을 제압했다.<br><br> 이어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 잡채기를 연속 성공하며 정상에 올랐다.<br><br> 최정만은 "황성희의 기세가 좋아 걱정이 있었지만 경기가 잘 풀려 기쁘다"며 "올해는 연간 최다 타이틀인 4개에 도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br><br> 앞서 최정만은 16강에서 김태하(수원특례시청)를 2-1로, 8강에선 문윤식(광주시청)을 2-0으로 제압했다.<br><br> 4강에선 최영원(증평군청)을 상대로 2-0으로 꺾고 금강장사 결정전에 진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26/AKR20260326187200007_02_i_P4_20260326193013069.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남자부]<br><br> ▲ 금강급<br><br> 금강장사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br><br> 2위 황성희(MG새마을금고씨름단)<br><br> 공동 3위 최영원(증평군청), 전도언(수원특례시청)<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BTS도 반한 돼지곰탕" 뉴욕 컴백 뒤풀이, 의대 포기한 셰프 작품이었다 ('강호동네서점') 03-26 다음 마사회 등 과천 5개 기관, 지역 경제 활성화 마케팅 맞손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