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개인 통산 24번째 작성일 03-26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황성희 3-0 완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26/0008851991_001_20260326195708463.jpg" alt="" /><em class="img_desc">최정만이 26일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에 올랐다.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최정만(36·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에서 개인 통산 24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차지했다.<br><br>최정만은 26일 충북 단양군 단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장사 결정전에서 황성희(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3-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br><br>최정만은 지난해 설날과 추석 대회에서 잇달아 장사에 오르는 등 금강급 최강자로 꼽힌다.<br><br>이번 대회에서도 16강부터 결승까지 단 한 점만 내주고 꽃가마를 탔다.<br><br>최정만은 금강장사 결정전 첫판에서 등채기밭다리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는 주특기인 잡채기로 연달아 상대를 쓰러뜨려 정상에 올랐다.<br><br>경기 후 최정만은 "황성희의 기세가 좋아 걱정이 있었지만, 경기가 잘 풀려 기쁘다"며 "새로운 씨름장과 좋은 시설 덕분에 팀 분위기가 좋아졌고, 이러한 부분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그는 "올해는 연간 최다 타이틀인 4개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최정만, 저력 과시하며 단양온달장사씨름대회서 통산 24번째 금강장사 등극! 03-26 다음 OK 읏맨 럭비단, ‘2026 전국 럭비 실업리그’ 출격…첫 우승 도전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