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 예고… 장항준 감독·중앙고 루키즈 총출동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CqdGB3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38e3194ef64c3a8bd53bb29446a4d1cd63914f255bd8db0a67c281c74e8805" dmcf-pid="WiT2o1V7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바른손이앤에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SEOUL/20260326200127947nays.jpg" data-org-width="700" dmcf-mid="x5xIFoCE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SEOUL/20260326200127947na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바른손이앤에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8851d565849ff9be09b364821c88720da27d7cd8e3fe98919629c39b1fe40a" dmcf-pid="YnyVgtfzi9"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리바운드’가 재개봉을 맞아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144684338407c1c66affe9ae841959d5862f3534ed7c8c478d1de8198cb3484" dmcf-pid="GLWfaF4qMK" dmcf-ptype="general">25일 바른손이앤에이에 따르면, 영화 ‘리바운드’는 재개봉을 기념한 무대인사를 오는 4월 5일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차례로 개최한다.</p> <p contents-hash="8991ab97afc24eb12fb38b1c67764ad97dd38e033b3a0daaa98c35da0f9cb69a" dmcf-pid="HoY4N38BLb"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인사에는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 주역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예매 방법은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bb2d8f38c3a19eb8533c4f617ff4f9c50371fc18eb987cbab0d0a1cd89d8c18" dmcf-pid="XgG8j06biB"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다. 장항준 감독의 연출과 권성휘, 김은희 작가의 각본이 만난 작품은 개봉 당시에도 관객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 바 있다. ldy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항준 당황시킨 몽골 단역들…“여러분 제발, 쵸쵸 소리 좀 내지 마세요!” 03-26 다음 박건일, 친모 오현경 알았다…"왜 당신 같은 여자가 나를" (첫번째남자)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