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유튜브 등장…"악플 많이 달려" 눈물 [마데핫리뷰] 작성일 03-26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VoPSpX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022e651445865d1d4ba38e1547815a52c5bde43eef99bd47de74b0b993c89" dmcf-pid="B9UQBDGh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진경, 딸 라엘 양/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202925065wlhq.png" data-org-width="640" dmcf-mid="z2XKFoCE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202925065wlh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진경, 딸 라엘 양/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9230e302bc6ed11728f2f3214c5fa8d1ee1fb24de34a5acf793c0684b4e1e0" dmcf-pid="b2uxbwHlE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홍진경 딸 라엘 양이 '보정 논란' 후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424111fe0459e95c7068a9dfd0cf1421e6f87ed38f8ac291d281f172eaccd18" dmcf-pid="KV7MKrXSOr"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틱톡 삭제하고 잠적한 홍진경 딸 라엘이 '보정 논란' 최초 해명'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b2c821151b752e10b79e4cd7aa4507ecbd4024d10c2a18a1ff61eda112b23984" dmcf-pid="9fzR9mZvww"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방학을 맞아 한국에 돌아온 라엘 양이 출연했다. 카메라에 등진 채 앉은 라엘 양은 "언제 앞모습 깔 거냐"는 홍진경의 말에 "대학교? 지금은 싫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667619ed1ed361b547465f7f1745fc8ff6c911b6a34efa88d433bab989ae89" dmcf-pid="24qe2s5TsD" dmcf-ptype="general">라엘 양은 최근 이전과 달라진 외모로 '보정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라엘 양은 "유튜브에 내 얼굴이 올라가는 게 싫다. 틱톡은 괜찮다. 트위터에서 멈추고 그만일 줄 알았는데 이렇게 커질 줄은 몰랐다. 모든 여자들은 쌩얼은 다르다. 유튜브에 나간 건 쌩얼이었고 1도 꾸미지 않았다. 누구나 바뀔 수 있는 거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387fa8ed2c31c777cfe74f5f282bfa07b283f4a62966582117fdd664082da16e" dmcf-pid="V8BdVO1ymE" dmcf-ptype="general">이에 PD는 "그렇게 다르지 않다. 억울했냐. 살짝 통통한 정도지 예쁘다"라며 라엘 양을 토닥였다.</p> <p contents-hash="f4da54b6b9c62c238734e829f267b32699f5fe0a7735c4067ccfae8327073286" dmcf-pid="f6bJfItWrk" dmcf-ptype="general">라엘 양은 쌓인 게 많은 듯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라엘 양이 "악플이 너무 많이 달렸다. 틱톡 영상은 필터만 쓴 거고 메이투는 사진 보정을 한 것"이라고 하자, 홍진경은 "필터가 좀 세긴 하더라. 다른 사람으로 만들어 놨다"고 팩폭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b3bff5a1d3f5393e07d38b2e42ac27dbb8a89d3009a76ec95d45d2448f735e3" dmcf-pid="4PKi4CFYmc" dmcf-ptype="general">라엘 양은 "틱톡 올리면 사람들이 못 본 척하고 눈 좀 감아줬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이에 홍진경은 "다들 눈이 있는데 감으라니. 네가 올리지를 마라. 다른 걸로 즐거움을 찾아라"라고 조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 바람나서 혼자 애낳아" 홍서범 아들 전처, 웨딩업체에 분노의 댓글 03-26 다음 "평범하게 못 살아"..'홍진경 딸' 라엘, 보정 논란 후 오열→틱톡 계정 삭제 [종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