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콧 번복?'…이란, 평가전 준비 전념 작성일 03-26 25 목록 한때 북중미월드컵 불참을 시사했던 이란 축구대표팀이, 훈련 모습을 공개하며 월드컵 참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br> <br> 이란은 내일(27일),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치릅니다.<br> <br> 이란은 A매치 주간을 맞아 튀르키예에 훈련 캠프를 차리고 평가전을 준비했습니다.<br> <br> 선수단 인터뷰는 통제했지만, 북중미월드컵 출전 의지는 분명히 드러낸 셈인데요.<br> <br> 미국과 전쟁 직후 체육부 장관이 나서 월드컵 불참을 시사했던 이란은, 이후 "미국을 보이콧하는 것이지, 월드컵을 보이콧하는 것은 아니"라며 입장을 번복한 바 있습니다.<br> <br> 한편 간판 골잡이 아즈문은 아랍에미리트 총리와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한 뒤 대표팀에서 제외됐는데, 최근 소속팀 경기 후 이스라엘 선수와 유니폼을 교환해 논란을 빚은 타레미는 정상적으로 훈련에 나서 대조를 이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3위와 4.15점 차…'역전 메달' 도전 03-26 다음 새로 나온 유니폼 입고…월드컵 향한 결의!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