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와 4.15점 차…'역전 메달' 도전 작성일 03-26 24 목록 지난달 밀라노 올림픽 8위에 오른 여자 피겨 이해인 선수가, 세계선수권 쇼트프로그램에서 3위와 4.15점 차 10위에 올라 '역전 메달'에 도전합니다.<br> <br> 이해인은 밝은 얼굴로 은반에 올랐는데요.<br> <br> 첫 과제인 3회전 연속 점프에서 회전수가 약간 모자란 게 아쉬웠지만, 나머지 점프와 연기는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br> <br>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연기를 마친 뒤, 바로 앞 심판진을 향해 '90도 인사'를 건넨 이해인은 68.50점을 받아 10위에 올랐습니다.<br> <br> 2023년 대회 은메달을 따냈던 이해인은 6년 연속 톱10과 함께 '역전 메달'을 노리는데요.<br> <br> 3위와 불과 4.15점 차인 만큼 가능성은 충분합니다.<br> <br> 시니어 세계선수권 데뷔전에 나선 신지아는 65.24점으로 13위에 자리했고, 세계선수권에서 3번이나 우승하고, 이번 대회를 끝으로 은퇴하는 일본 사카모토 가오리가 79.31점으로 쇼트 1위에 올랐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우주 경제 시대, 비상을 꿈꾼다… ‘K-라드큐브’ 아르테미스 탑승[내일은 유니콘] 03-26 다음 '보이콧 번복?'…이란, 평가전 준비 전념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