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집에 술만 '150병' 있다…"600만 원에 산 술, 지금은 1억↑" ('옥문아') [핫피플] 작성일 03-26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hq8h3G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ffdae6c9be739cd817ce12f0bc629f3d53801d3e2332a6ba53c6074f85eb5" dmcf-pid="5ElB6l0H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215702496nszx.png" data-org-width="650" dmcf-mid="2piv5isAn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215702496nsz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1DSbPSpXnv"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0ae5fec869405bb38c9e3219e7cf2c308347b202f423228c2bdc613a2f5b9cf8" dmcf-pid="twvKQvUZMS"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이수경이 방송을 통해 역대급 주당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0f65689e26382d394846790957c60fd9fb9ca490f3d21b88ac0649496b19674a" dmcf-pid="FrT9xTu5Jl" dmcf-ptype="general">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2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부부로 활약을 예고한 배우 박성웅과 이수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20a0b5f7f6f4d4179ba93344ee4f94c855da0ec9bcdbdc0c4636071c2ec4c81" dmcf-pid="3my2My71Mh"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별명이 '이술경'일 정도로 술을 좋아한다며, 집에 술이 몇 병 있냐는 질문에 “120병에서 150병”이라고 답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박성웅은 “술방이 따로 있다니까?”라고 폭로하며, 이수경의 집에는 양문형 냉장고 크기의 거대한 와인셀러가 있다고 전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p> <p contents-hash="c52caf9f3943fb4f3b03dd84449717d5653b38eaaef7fdd6fb9c6c29528a5dab" dmcf-pid="0sWVRWztRC" dmcf-ptype="general">이수경은 술을 향한 진심을 드러내며 술 종류로 와인, 위스키, 소주는 물론 샴페인까지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술을 위한 관상용 테이블까지 직접 제작했다는 이수경은 "다 먹으려고 산 거냐"는 김숙의 질문에 일말의 망설임 없이 "그렇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a801b773f7740cc0065097e4f6a31fa5e12be302bf0aba411c862284902854" dmcf-pid="pOYfeYqF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215703843rgrs.png" data-org-width="530" dmcf-mid="XD2cI2Lx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215703843rgr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ee1e244d48a8a813d010a13c72dfebe37b7cc97bab7f642f04b6d57d6abf0a" dmcf-pid="UIG4dGB3MO" dmcf-ptype="general">가장 화제가 된 것은 이수경이 보유한 와인의 가치였다. 박성웅이 “억대야”라고 운을 떼자, 이수경은 “원래는 그 가격에 안 샀어. 600만 원”이라고 설명했다. 박성웅은 “근데 그게 지금은 1억 원이 넘었다니까”라며 입이 떡 벌어지는 현재 시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6e1c3311c16a61ae864e404e19617753f520d4c34c582b5c27b18b8eaa66e44" dmcf-pid="utBarBd8Js" dmcf-ptype="general">엄청난 시세 차익에도 불구하고 이수경은 “안 팔 거예요”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수경은 “좋은 날 나중에 좋은 사람들이랑 먹을 거예요. 아직 먹을 때가 안 됐어요. 20년 더 있어야 한다”라고 밝혀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7FbNmbJ6Mm"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254e9f634416f6e20b79e01246b1c64566d6b616e093cc34af2769bd70f17efa" dmcf-pid="z3KjsKiPer" dmcf-ptype="general">[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걸스 소희, '가수 은퇴' 선언…"이제 노래 안해, 아쉽진 않아" 03-26 다음 핸드볼 H리그 인천도시공사, 남자부 정규리그 우승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