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고윤정, 결핍을 채우는 ‘파워’…‘모자무싸’ 포스터 공개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joE7MV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c1c4f8780199bc4f3868aebffb881bd841fb7af32a0fd6708d073169c372d7" dmcf-pid="XQThGRDg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SEOUL/20260326222804122scjx.jpg" data-org-width="700" dmcf-mid="GXSIWxkL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RTSSEOUL/20260326222804122sc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1d6f91c5125942940d0d1a051a3173e82371071ee541e99a19beebdf813d85" dmcf-pid="ZxylHewae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이 서로의 빈틈을 채워가는 따뜻한 휴머니즘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p> <p contents-hash="9d1f77746233b2813648236afd9c1ef48a93348fcffb1fcd4e2a0e429f6d198b" dmcf-pid="5MWSXdrNMT"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측은 26일, 주인공 황동만(구교환 분)과 변은아(고윤정 분)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635895c113457c1df8fb048c0a1fa6b820bb198a1e7f81cdfc658c8e7e8d21e" dmcf-pid="1RYvZJmjJv"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 속 구교환은 가죽 재킷과 체크 셔츠를 매치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며 제자리를 맴도는 황동만의 막막함과 불안함이 그의 공허한 눈빛에 고스란히 담겼다.</p> <p contents-hash="1c012fef55d9749a691bc94a87fe89304d8a6cef25507657a230916482591ba1" dmcf-pid="teGT5isAJS" dmcf-ptype="general">함께 호흡을 맞추는 고윤정 역시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도끼 PD’ 변은아로 분해, 두 사람이 아지트 앞에 나란히 앉아 ‘멍 때리기’를 하는 모습으로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대변한다.</p> <p contents-hash="e1678e7aea90f9e59605725da28b3d2001a9999c9482024f3ca5c84a8d2441c3" dmcf-pid="FdHy1nOcel" dmcf-ptype="general">드라마는 주변의 성공한 이들 사이에서 홀로 정체된 듯한 인물이 느끼는 시기와 질투, 그리고 그 끝에서 발견하는 내면의 평화를 세밀하게 추적한다.</p> <p contents-hash="6d9d14689618ea61ba45e3267ece1052c06700c407a993b398b7f6a98afafdad" dmcf-pid="3JXWtLIknh" dmcf-ptype="general">특히 “혹시 파워… 어디서 파는지 아실까요?”라는 포스터 카피는 에너지가 고갈된 채 살아가는 이 시대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098aa63dc33031639cde73fc52b0e9de91af2894083402c34edab9d2d7d58c5f" dmcf-pid="0iZYFoCEdC"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극 중 황동만은 자신의 불안을 가리기 위해 쉼 없이 대화를 시도하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변은아라는 존재를 통해 처음으로 ‘애쓰지 않고 머무는 법’을 배우게 된다. 반면 마음의 문을 닫고 살던 변은아는 황동만의 투명한 에너지에 힘입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해 나간다.</p> <p contents-hash="ef4fe82085c58ad1f01b9ffd77fe845d7402e21b86f038203ce6606876029a26" dmcf-pid="pn5G3ghDeI" dmcf-ptype="general">본 작품은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인간의 밑바닥 감정을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낸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으로 따뜻한 휴머니즘 연출력을 인정받은 차영훈 감독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b8b360418bd7a93e87e502207cb798e4390de8cb86e261f5a7d830c376d6cdb6" dmcf-pid="UL1H0alwMO" dmcf-ptype="general">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오는 4월 18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임' 서동주, 포기 직전 아기집 '0.34→0.67' 커졌지만..."여전히 불안한 현실" 03-26 다음 法, 차가원·MC몽 불륜 기사 삭제 명령…“조작된 내용 주장·배란주사 맞은 적 없어”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