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서동주, 포기 직전 아기집 '0.34→0.67' 커졌지만..."여전히 불안한 현실" 작성일 03-26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DX3ghD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970aa12ed7b57f22519bb4817d6263b791baca0274205c7fefd64e6772968" dmcf-pid="0Gr5pNSr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222726493pr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1bAW5isA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222726493pre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104e25e5dd15b2889f7a5ce33f5ce7096536fa13651a207041b23c4f03b4b1" dmcf-pid="pHm1Ujvmh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아기집이 커졌지만, 아직 계속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22d17c63ae0513aa145ff7c80212925921236e16e4e6f279a27602f460326ed" dmcf-pid="UXstuATsSe"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설령 다음 주에 이별하더라도 '현재'를 살기로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a6589219c67a884d1c66d314f7968e7fbcd51a0258f7faa41af0197014fd4fb" dmcf-pid="uZOF7cyOCR" dmcf-ptype="general">이날 서동주는 "병원에서 '포기를 하는 게 낫지 않나'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셔서 모든 걸 좀 포기했었다"라면서 "그날 이후로 '다음 사이클을 준비해야겠다'라는 마음으로 병원도 다른 곳으로 옮겼다. 일주일 후에 옮긴 병원에 갔는데 아기집이 0.34cm로 생겼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2b8db6fda9356b1759116ec8a71eb799d10a09ad606cc11c8bdea2b806468b9" dmcf-pid="75I3zkWIyM" dmcf-ptype="general">최근 서동주는 시험관 시술 후 첫 이식 결과를 공유, 아기집이 보이지 않는다며 눈물을 쏟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efdc303a268d752b27af000bc31762f2e7ff09a564d06d154d82aab13b33505b" dmcf-pid="zljyZJmjSx"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아기집에 생긴 와중에 포기하기는 애매하니 일주일 후에 오라고 해서 오늘 다녀왔다"라면서 "변화가 없으면 포기하라고 하셨을 텐데 아기집이 0.67cm로 자라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난황 같은 건 보이지 않았다. 난황이 보였으면 확실하게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을 텐데 그럴 상황은 아니다"라면서 "또 일주일 후에 오라고 하셔서 결론적으로는 아직도 그날과 변한 거 없이 계속 기다리는 중"이라고 현재 상황에 대해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20052e5e1907624ff4a33a46d42e3171beba38dfa350d438deaaae2da6983b" dmcf-pid="qSAW5isA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222726794sand.jpg" data-org-width="1200" dmcf-mid="tlLhWxkL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222726794sa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a8d77f368bc6e0046e170cc7d75fb40a4ad013636aa2584f4cdacce7502ac6" dmcf-pid="BvcY1nOcSP" dmcf-ptype="general"> 서동주는 "기다리는 게 제일 힘들더라. '나름 겪을 만큼 다 겪었지' 이렇게 살았는데 이 상황을 겪으면서 '내가 가장 취약한 부분이 인내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요즘 속으로 생각을 많이 하는데, 기다리지 않으면서 기다리는 방법이라고 해야 되나. 그런 걸 어떻게 할까에 대한 고찰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 부분을 또 생각하다 보니까 '내가 자꾸 현재를 살지 않고 미래를 살아서 이렇게 힘든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현재만 딱 놓고 보면 임신한 것도 맞고 아기집도 생겼고, 또 아기집도 커졌다. 아주 부정적인 상황은 아닌데 즐기지 못하고 심연의 슬픔 속에 잠겨 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fedc2cfc4bec4782f81ef5c4685b43ed7112cd62e3a79aab168020939183bd" dmcf-pid="bTkGtLIkh6"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그래서 남은 일주일은 아마 '긍정의 방향으로 가느냐, 아니면 다음 사이클을 준비하느냐' 확정될 것 같은 시기인데 그다음주가 되기까지 마지막 일주일은 좀 즐겁게 지내보려 한다"라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지내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KyEHFoCES8"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유, 도깨비 아저씨 맞아?... 꾸러기 같은 표정 [IS하이컷] 03-26 다음 구교환-고윤정, 결핍을 채우는 ‘파워’…‘모자무싸’ 포스터 공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