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간판’ 지유찬, AG 대표선발전 접영 50m 우승…“주 종목서도 최선 다하겠다” 작성일 03-26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3/26/0001228711_001_20260326230412675.jpg" alt="" /></span></td></tr><tr><td>지유찬이 2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접영 5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올댓스포츠</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 수영 단거리 간판 지유찬(23·대구광역시청)이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 남자 접영 50m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지유찬은 2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 접영 50m 결승에서 23초57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그는 지난해 8월 주 종목인 남자 자유형 50m에서 아시아 신기록(21초66)을 세우기도 했다.<br><br>이번 대회는 28일까지 6일간 열리며, 진천선수촌 국가대표 강화훈련 대상자와 9월 개최되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파견 선발전을 겸한다.<br><br>경기 후 지유찬은 “내일 열릴 주 종목에 앞서 편안한 마음으로 임했는데, 오히려 그 점이 좋은 기록과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현재 몸 상태가 좋아 자신감이 있다”며 “오늘 경기 덕분에 남은 경기도 더욱 여유 있게 풀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내일 자유형 50m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지유찬은 27일 오전 자유형 50m 예선에 출전한다. sshon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너무 예뻐" 한혜진, 갸루 완벽 변신…역시 모델은 달라 [마데핫리뷰] 03-26 다음 홍진경 딸 라엘, 쏟아지는 악플에 눈물 "사진만 보정, 이렇게 일 커질 줄 몰랐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