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 아들, 아이 낳지 말자고 하더라"…불륜피해 A씨 "죽을 것 같아 조리원도 못가"[MD이슈] 작성일 03-26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남자 바람 나서 혼자 아기 낳았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PI3ghD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6a61bd9b68750f7c741fe4388d8a0040fbb5d621c03b0462cd1e8d574a849" dmcf-pid="3bQC0alw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230227473yptd.jpg" data-org-width="640" dmcf-mid="VFwUMy71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230227473yp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e080d7d8547d84c87ab65492fe257245594b82b32d68f6a2c78931e0a4faf3" dmcf-pid="0KxhpNSrI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불륜 및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처 A씨가 출산 과정에서 겪은 고통스러운 심경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22a58c01fce09134a2589d300cda50c4b921a08d6260c7e9d056b687d6ebad5" dmcf-pid="p9MlUjvmON" dmcf-ptype="general">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며느리인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홍씨는 A씨에게 위자료 30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또한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원 지급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31855072aef8dc3b5456cfea4b0adf839890348497a88a7b8e35c5599c8573a1" dmcf-pid="U2RSuATsra"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2021년 8월 지인 소개로 고등학교 교사인 홍씨를 만나 2024년 2월 결혼했고, 같은 해 3월 임신했다. 그러나 임신 한 달 만에 홍씨가 같은 학교 교사 B씨와 외도하면서 갈등이 불거졌다. A씨가 B씨와의 만남 중단을 요구하자 홍씨는 6월 가출했다.</p> <p contents-hash="f60092be9e4c3a88b916f1026733ea6139e17da27e5bcda6cd3f464130388063" dmcf-pid="uVev7cyOrg" dmcf-ptype="general">A씨는 25일 유튜브채널 '가세연'과 전화통화에서 "2024년 10월 남편 없이 출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66af2689e93f4f3b943adf3bfefab74f4ec737ff8dcd81d79cee7c03276c0c9" dmcf-pid="7fdTzkWIDo"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 낳지 말자라고 얘기 했을 때 그러면 같이 살아보자고 했을 때 처음에는 내가 아이를 포기하면 내가 가정을 지킬 수 있나보다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8d61d2890e09d55a9b66e20a0015ff2ffe52ff6026bcaac78556dc4faaeb9b" dmcf-pid="z4JyqEYCmL" dmcf-ptype="general">이어 "혼자 낳겠다라고 마음 먹고 시간이 다가오니까 무섭더라. 아이 낳고 조리원도 못갔다. 부모님과 가족이 조리원에서 혼자 있는 시간이 있으니까 죽을 것 같아서 못보낸다고 했다. 집에서 아이 혼자 보고 있었는데, 둘이 껴안고 돌아다니고 있다는 연락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50fd90b5f979e1fddbd133ac5de7bcebf64c16e866199a3b496ec65e8afc46" dmcf-pid="q8iWBDGh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씨가 웨딩업체에 남긴 댓글./온라인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230228728nsai.jpg" data-org-width="640" dmcf-mid="tGpLhfgR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mydaily/20260326230228728ns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씨가 웨딩업체에 남긴 댓글./온라인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e1707eb286262e59fb7fba96db0d49fb1bf7d3e951a9faf682a6f30601f4e9" dmcf-pid="B6nYbwHlDi"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A씨가 과거 웨딩업체 게시물에 남긴 댓글도 재조명되고 있다. A씨는 홍씨와 찍은 웨딩 사진 댓글에 "남자 바람 나서 혼자 아기 낳았다. 삭제해주세요", "사진 내려주시겠습니까? 저 남자 잘못으로 혼자 애 낳고 헤어졌는데 불쾌해서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b43333a4234088db6b74105d529dbb6cff3646d3406d4ca46dfd7272fb5d01c5" dmcf-pid="bAIBiXKprJ" dmcf-ptype="general">한편 홍서범은 지난 24일 가세연을 통해 "1심 판결 후에 제 아들이 위자료 3000만원 중 2000만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할 무렵 상대방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며 "제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고 해서 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ae60a5def7d7a34b90f042cfbf0ff48602147f16bfb3fde662227ff43c703d1" dmcf-pid="KcCbnZ9UDd"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홍서범 씨의 전화 녹음을 듣는 것이 무서울 정도로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본인들의 핏줄임에도 부정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계속 연락이 안오니까 이 남자를 내놓은 자식인가라는 생각하기도 했다. 결국은 가족 감싸기 같다"라고 비판의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c6430839f6ee8c0f13c91444f7b6e8b40b594aff6073e8870cdafce77d7a0259" dmcf-pid="9khKL52uEe" dmcf-ptype="general">현재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항소심 재판부가 1심 판결을 유지할지 혹은 새로운 판단을 내릴지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건강 이상 호소...무리했나 "입술 터져, 연습 못 가" 03-26 다음 고현정, 신혼 시절 일본 생활 공개…"배려를 바란 건 욕심이겠지"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