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건강 이상 호소...무리했나 "입술 터져, 연습 못 가" 작성일 03-26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경실 "갑자기 몸살 기운, 연습 못 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YC0alw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f6f394ca19305a217df20fc0594e594ba5975440a6413a93c638d5a773ea1" data-idxno="681872" data-type="photo" dmcf-pid="PeHlUjvm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230127067evxj.jpg" data-org-width="720" dmcf-mid="4MXSuATs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HockeyNewsKorea/20260326230127067ev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9982931fdc86f0d3e7a5ace7b210bc048295033009f6022018840c05c947b8" dmcf-pid="xNpX2s5T0f"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연극을 앞두고 건강 이상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10c954848d874d88304a7dd4621e7907ba22dcbfcdbe33480e191ae439fff01" dmcf-pid="y0jJO9nQ0V"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26일 개인 계정에 "어제 갑자기 몸살 기운이 돌아 채널 촬영 후 연극 '사랑해 엄마' 연습에 못 가고 병원에 다녀왔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b0d06ced6dfaeef8cfe9ec54a7f71ee9c45159d61eee0a5db6dd94d936ecf0a" dmcf-pid="WpAiI2Lxu2"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열이 입술로 터져 아주 가관이다. 나이들며 추접스러움이 보인다"며 "일단 밥을 먹고 또 약을 먹어야겠다"고 덧붙였다. 또 이경실 "갑자기 연습 시간을 바꿔서 오늘도 연습에 참여를 못하겠다. 짜여진 스케줄이 있는데 전날 일정을 바꾸면 어쩌냐. 연출이 조혜련 씨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4b11240f5a1e00c844d8b6e8fedda9c7dd0a67152288c7179f1fc679eb8ff56" dmcf-pid="YUcnCVoMU9"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갑자기 찾아온 몸살에 연습을 못했는데 '사랑해 엄마' 제작진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고맙고 미안하다"며 이벤트 영상을 공개해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f0c9eeb2fe7d20a951602d54c2b6ce1e2eebaf9e47460012f5342ff92d2689" dmcf-pid="GukLhfgR3K" dmcf-ptype="general">해당 글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 "건강이 첫째다" 등 다양한 응원과 반응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991c31ec64cc0866ecd44d6b8f358586907417c0aed5122157a5dcf859e615a" dmcf-pid="H7Eol4aeub"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실은 지난 1987년 M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유머 1번지', '코미디 세상만사' 등 인기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국내 코미디계를 대표하는 여성 희극인으로 자리 잡았다. 특유의 직설적이고 현실적인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경실은 이후 '여걸식스', '세바퀴' 등 여러 예능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활약했다.</p> <p contents-hash="4cff76219fa878b1c1541ed9c6a847f9d9491c467cb62d9599e4fde5b6350d72" dmcf-pid="XzDgS8NdzB"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두 차례 결혼과 이혼이라는 풍파를 겪은 바 있다. 그는 지난 1992년 첫 결혼을 했으나 경제적 문제, 가정 폭력 등이 겹치며 2003년 파경을 맞았다. 이후 2007년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해 현재까지 결혼 생활을 유지중이다.</p> <p contents-hash="963662b683ab0ed9ad2ffda0aa54bee7e7f3d04c5f5474d02f26641515cc7bbe" dmcf-pid="Zqwav6jJzq"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여러 방송 출연과 홈쇼핑, 강연, 웹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400bca32e24cf22123ed4495d39aede1ff73c4809a31d0e4ddbbbe529a7c458" dmcf-pid="5BrNTPAi0z" dmcf-ptype="general">사진=이경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준영, '신랑수업2'서 인생 첫 소개팅…"5년 차 카페 사장" 03-26 다음 "홍서범 아들, 아이 낳지 말자고 하더라"…불륜피해 A씨 "죽을 것 같아 조리원도 못가"[MD이슈]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