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지원, 20살 어린 대학 선배에 '오빠'..."숨고 싶다" ('지원이요') 작성일 03-26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hnUTu5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38ebe91d7edaa5d3d26a4226d5b2645050f7f6407e944aed986fc18667b036" dmcf-pid="1tyNBHb0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232233304vhwg.jpg" data-org-width="1200" dmcf-mid="HgoEVtfz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232233304vhw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a625a8b440420d7007da37c429485cf8cd0f76a207051d6a5d08cc18a2492e" dmcf-pid="tFWjbXKpT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20살 어린 대학교 선배의 '오빠' 발언에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34ec7f53aa66561926929343c5fd478f29b83222529abd22b7d0f83de3ca2cbd" dmcf-pid="F3YAKZ9UyZ"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지원이 집 오픈. 설레는 첫 등교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60a111b50b4cabe42303cf649d4d0d8f8d0cb49ba79072276d5ef6e5443699b7" dmcf-pid="30Gc952ulX" dmcf-ptype="general">26학번으로 처음 학교를 찾은 하지원은 먼저 과잠 사이즈 측정 후 과방으로 향했다. </p> <p contents-hash="8db335996ee13bfdc821e5bf0d9e9571e5889e03cdb68a85555a2310a55843c0" dmcf-pid="0pHk21V7hH" dmcf-ptype="general">'26학번 지원이요'는 하지원이 2026학번 대학 신입생으로 돌아가 젠지(Gen-Z) 세대와 소통하며 캠퍼스 라이프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을 담은 콘텐츠다.</p> <p contents-hash="e7a00fdd3186415806ffc7f7f9b610d4669c6a6b8006d270b37436b9401d7ec9" dmcf-pid="pUXEVtfzCG" dmcf-ptype="general">잠시 후과방에 도착한 하지원은 선배들과 인사를 나눈 뒤, "선배라고 불러야 하나, 아니면 이름을 불러야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21학번이라는 선배는 "이름은 절대 안 된다"라면서 선을 긋고 나서 "처음 봤을 때는 선배님, 친해지면 선배 하다가 오빠 하기도 한다. 진짜 완전 새내기들은 그렇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600ac4e2f7069e6488ffecf8ffc1413a6fe96aca00ea106ea1f8071958511" dmcf-pid="UuZDfF4q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232233549aru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UmRtCFY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SpoChosun/20260326232233549ar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043ac2addb3479cb4ba9629731068df2df47b1ac60b0f050c7f792610550d9" dmcf-pid="u75w438BhW" dmcf-ptype="general"> 이 과정에서 20년을 거스를 '오빠' 소리에 당황한 하지원은 "태어나서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며 웃었다. 그때 21학번 선배는 "26학번이 좀 어렵다. 26학번 입장에서는 21학번이란 화석을 넘어서 유인원이다. 지금 25살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64cc58b1e7cb891b2399e5c1666b6217f47613eba9383d9a38ff38355e8da31" dmcf-pid="7NeusnOcSy" dmcf-ptype="general">유인원이 고작 25살이라는 말에 하지원은 "숨이 안 쉬어진다. 어쩐지 아침부터 도망가고 싶더라"라면서 결국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웃음을 안겼다. 이에 다른 선배가 "나이 이야기 안 하기로 하지 않았냐"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c01b41661fbe557176574ac546be66567501446ba677db2285a293d98d38c3d" dmcf-pid="zjd7OLIkST" dmcf-ptype="general">하지원은 "21학번 대선배님을 만나서 영광이다"라고 했고, 선배는 "선배 보면 보통 밥 사달라고 한다. 밥약을 많이 한다"라고 했다. 그러자 하지원은 "고백?"이라며 놀랐고, 선배는 "밥 사달라는 약속을 줄여서 밥약이라고 한다"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qAJzIoCEvv"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영자 "내가 너무 괜찮지?"…첫 데이트부터 플러팅 03-26 다음 BTS 슈가xRM, 글로벌 스타의 어마어마한 재력.."여유있어" ('에픽하이')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