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범 등 청와대 출신 5인, 지방선거 전면 등판…이재명 정부 지역 완성 나서 작성일 03-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회 소통관서 공동회견…5대 지방정부 방향 제시<br>AI·민생·기본사회 앞세워 지역 공약 행보 본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ed3l0H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d6c978dde509a5cdb782f5ae6b0284a92e3bfd40806c431395892e92fb7e6" dmcf-pid="3xdJ0SpX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 예비후보들과 지방정부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232102388zagy.jpg" data-org-width="700" dmcf-mid="t0dJ0SpX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etimesi/20260326232102388za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재명 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 예비후보들과 지방정부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2cfa1634519f5c649392f041b7a9248148cc2d85c98d316fffb8683900fab9" dmcf-pid="0MJipvUZGP" dmcf-ptype="general">진석범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장 예비후보 등 이재명 정부 청와대 행정관 출신 예비후보 5명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방정부에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28b61c930266e62166f6220dd05d51f2ca2a27cdb69fdf900ea0a5c49bb813" dmcf-pid="pRinUTu5G6"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에는 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성준후 전북 임실군수 예비후보,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서정완 경기 하남시장 예비후보, 김광 인천 계양구청장 예비후보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c6519b368c05a66f0f0c8b8169327d2321d5030ba41af46b1b40fe0da922286" dmcf-pid="UenLuy71G8" dmcf-ptype="general">이들은 청와대 행정관으로 국정운영 실무를 맡았던 경험을 토대로 중앙정부의 정책 기조를 지역 행정에 접목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지방선거를 단순한 지역 일꾼 선출이 아니라 국정 철학을 지역에서 실천하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ce2647e33128ba795eaf2edd9d1c8cab248a0c7f7aa5ea55c406478333921092" dmcf-pid="udLo7Wzt54"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방정부 운영 방향으로 5가지를 제시했다. △시민을 행정의 주체로 세우는 소통형 지방정부 △인공지능(AI)과 첨단산업 전략을 지역 산업과 연결하는 성장형 지방정부 △공정하고 일관된 기준으로 신뢰를 높이는 책임형 지방정부 △성장 성과를 민생 회복으로 연결하는 체감형 지방정부 △복지·돌봄·의료·주거 등 기본 서비스를 강화하는 포용형 지방정부가 골자다.</p> <p contents-hash="3958b31311b228f5b04babcf1c629a69abecf604310c1865988f9e7135dd9d17" dmcf-pid="7JogzYqFHf" dmcf-ptype="general">이들은 중앙과 지방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원팀 지방정부' 구상도 내놨다. 국정과 생활행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정책 집행력을 높이고, 지역 단위에서 가시적 성과를 만들겠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e7398790d0c6c08f6ef3f5f9ecf764631cd80f303c59d770cb10d79c9f2bfca" dmcf-pid="z286HrXSXV" dmcf-ptype="general">진석범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국정의 성패는 말이 아니라 실행에서 갈린다”며 “중앙의 비전이 지역에서 구현될 때 비로소 국민의 삶이 바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통과 실행력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방정부에서 완성하겠다”며 “국민주권, 혁신경제, 공정과 신뢰, 모두의 성장, 기본사회라는 국정 철학을 각 지역 시민의 삶의 변화로 입증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0fa6573d8c03c83c0eceee781e161b93db80c848e1369f4edde66e7534a47c" dmcf-pid="qV6PXmZvt2" dmcf-ptype="general">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준영, 38년 만에 인생 첫 소개팅…소개팅女 미모에 '덜덜' ('신랑수업2') [순간포착] 03-26 다음 25기 영자 "내가 너무 괜찮지?"…첫 데이트부터 플러팅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