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돌이 부부' 남편, 상여금 700만 원 벌어도 한 달 30만 원 소비('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3-26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qetCFY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d61ec3f88f510f12fa8772b6374945317609c2fb8822c07f76f889ed05882" dmcf-pid="pVBdFh3G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233604828zksj.jpg" data-org-width="530" dmcf-mid="FwjvdbJ6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233604828zks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UfbJ3l0HM7"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a0eb379368b4b4cdcc49821f4a7eadd01558896f4a90399d0bcc5413a80544e" dmcf-pid="u4Ki0SpXRu"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짠돌이 부부이자 국제 부부가 돈 씀씀이에 대해 크게 다투었다.</p> <p contents-hash="e07a1a6999dfddc4bcc35a6f235bac779690828758ccb4381b0120de23af0db4" dmcf-pid="789npvUZnU" dmcf-ptype="general">26일 방영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한국인 남편과 베트남인 아내인 결혼 4년 차 짠돌이 부부가 등장했다. 이들은 소개로 만나 연애 후 결혼했다. 남편은 아내가 3억 원 상당의 신축 아파트를 마음에 들어해서 계약 후 입주 전까지 1억 원을 모으는 중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c23cc248261bfe5d5692d5fb9d4652505216cfff0d23962272bc5e46464f8" dmcf-pid="z62LUTu5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233605065nmjk.jpg" data-org-width="650" dmcf-mid="3TATJKiP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poctan/20260326233605065nmj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a07bd63b857940fb05daac7c6013bcec1587199d6443459f78abcb61765d9f" dmcf-pid="qPVouy71e0" dmcf-ptype="general">남편은 “저 진짜 허리띠 졸라매고 산다. 월급이 매번 다르게 들어오는데 신경 안 쓰고 30만 원 빼고 다 저금한다”라면서 “먹는 거, 입는 거, 점심 때 커피 마시는 거, 친구 만나는 비용이다. 월세, 전기세, 관리비까지 그 통장에서 다 나간다. 아내가 외식하고 싶어하면 하루 이틀 그냥 굶는다. 갑자기 경조사가 생기면 10일 정도 돈을 안 쓰고 참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3b2cf8bd6cacb286845e5fd67b8dd696dc0114f36a84f1b8ceb53279710c939" dmcf-pid="BgJm806bJ3"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자동차 제조업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300~700 사이다. 아내는 같은 회사에서 생산직으로 일한다. 아내 월급은 250만 원이다”라면서 “베트남에서 결혼할 때 2,000~3,000만 원 썼고, 아내가 한국 올 때 한국어 학교 등을 보내면서 돈을 좀 썼다”라고 말했다. 25살 때 이미 7,000만 원을 모았던 남편은 신축 아파트 입주를 위해 저금 계획도 세웠으나, 아내는 그를 이해하지 못하는 등 경제 관념으로 부딪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655d4de20113dd3d14bc234d60b9fa18e040883bd5400d8d977ddc36f135bf1" dmcf-pid="bais6pPKJF"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새 아파트 가려면 이 방법뿐이다”, "아껴야 한다"라며 엄하게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90b1c9c5ac6fc816bb2a632cee897f7d8ecdfeeca02b3cbef0a71870c8ac404" dmcf-pid="KNnOPUQ9Rt"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JTBC ‘이혼숙려캠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기 영식, 출연자 '공구' 비판에 데프콘 '공감'→24기 순자에 "채식 고집스러, 튀려고 하는 줄" 직구(나솔사계) 03-26 다음 장혜진 “50일 된 딸, 심폐소생술 받아… 아직도 생생” 눈물 (목요일 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