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서준영, 5년 차 카페 사장…'7살 연하'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맞선 [TV캡처] 작성일 03-2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hP7Wzt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bbaa6074a9c8ae1a12733c810967c317ed144e993054ed5df7d3bbcf24644" dmcf-pid="XilQzYqF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000009365jhfg.jpg" data-org-width="600" dmcf-mid="Gxw9tCFY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7/sportstoday/20260327000009365jh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62bb13946955e040b79610d648412bc9d465eb8e1a5bf4a3a5e81f5cd69375" dmcf-pid="ZnSxqGB3J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서준영이 7살 연하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인생 첫 소개팅을 봤다.</p> <p contents-hash="52d4feda4118cd758291e93a9359bd0d5b93c53001bd377bdb1c860e56427ee7" dmcf-pid="5LvMBHb0nS"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는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선 서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55057c43537f14d1ebb901f0d35b347088ff8dff3de4426853fafbfd212763e" dmcf-pid="1jGiVtfzdl" dmcf-ptype="general">이날 서준영은 결혼을 전제로 한 맞선에 나섰다. 그는 "(결혼을) 처음부터 늘 하고 싶었다. 아이도 좋아하고 가정을 이루는 것에 있어 부모님의 영향도 많이 받아서 빨리 (가정을) 이루고 싶었는데 너무 바쁘게 살다 보니까 못 만난 것도 있었다. 하루빨리 좋은 인연을 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74f33246605c6ef48913ba5dec8b3cb6b1b908e55df5136c166ab6791662b7" dmcf-pid="tAHnfF4qeh" dmcf-ptype="general">잔뜩 긴장한 그는 "소개팅이 인생 처음이어서 뭘 어떻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어제 긴장돼서 잠도 못 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부모님은 오늘 거의 장가가는 줄 알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d8cd33c228b9c1924996e587dad40668bbd837841e7bb0c48d3f8d75c980344" dmcf-pid="FcXL438BiC" dmcf-ptype="general">맞선녀 정재경은 1994년생으로 서준영과는 7살 차이였다. 한양대학교 출신에 직업은 8년 차 채널A 기상캐스터로 밝혀졌다. 서준영은 "어쩐지 딕션이 좋았다. 고정 방송도 하고 있나"라고 물었고, 정재경은 "일주일에 여섯 번 날씨를 전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7f866faf1bbf9628b2a741743c2f7e95fe1ef3bc9df58c03a9b3c5e24568237" dmcf-pid="3kZo806bLI" dmcf-ptype="general">정재경은 "사회학으로 입학해서 미디어학과를 복수전공을 했다. NGO를 하고 싶어서 그 과를 갔는데 제가 생각한 것과 다르더라. 그러다 교내 방송에서 앵커 역할을 하다 보니 재밌어서 그때부터 방송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ef56454f767011e410867edc822f0a7e9861044c176ecbc7228ec9c50572fd9" dmcf-pid="0E5g6pPKRO" dmcf-ptype="general">서준영과 정재경이 찾은 카페는 서준영이 운영하고 있는 가게였다. 서준영은 "5년 정도 됐다"고 밝히며 정재경을 위해 직접 커피를 내려줬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pD1aPUQ9i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진석, ‘기쁜 우리 좋은 날’ 서승우 역 존재감 예고 03-27 다음 유재석 새 키링은 허경환인데…양상국, 투박해서 더 터지는 10년만 귀환 [MD피플]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