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순항 작성일 03-27 22 목록 <b>결승 3번기 제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이치리키 료 九단(1승) ● 신민준 九단(1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3/27/0003967130_001_20260327004114072.jpg" alt="" /></span><br> <b><제6보></b>(66~81)=하루 동안의 휴식이 심기일전한 보약이 됐을까. 줄곧 리드하다가 막판 역전패로 선제점을 내준 신민준으로서는 심리적 타격이 클 법한데 2국 출발은 현재까지 아주 순조롭다. 불리한 형세에서도 일정한 간격은 유지하면서 치열한 버티기로 역전을 이뤄낸 이치리키로서는 자신감이 붙을 만한 둘째 판인데 하변에서 좌하로 이어진 접전에서 어깨에 힘이 들어갔다.<br><br>어디서부터 전단을 구할까. 66은 참고 1도의 날일자가 보통이지만 묘미가 없다고 본 것. 흑의 행마가 편해진다. 67, 69로 나가 끊은 수는 당연한 반발. 77까지는 별 망설임 없이 놓여졌다.<br><br>78 때 79로는 ‘가’로 늦춰 받는 것이 일반적이나 실전과 큰 차이는 없다. 81은 정수. 참고 2도 1은 양쪽 단점을 살피는 수로 보이지만 2, 4가 멋진 수단. 백이 맥점을 구사하는 여지를 준다. 8 때 흑 A는 백 B가 듣고, 또 흑 C는 백 D가 듣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10m 한지 두루마리 논문, 세계 最古 대학 박물관에 03-27 다음 '이요셉 10골' 인천도시공사,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1위 확정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